참석자 확인합니다 모두 잡담탭에서 출석체크 부탁드립니다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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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토요일에 뵙는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군요
하지만 여러분의 상황은 좋지 못합니다. 비록 스콧의 활약으로 더 이상 사마리나로 부터 압력을 받지 않겠지만
그녀는 뒤끝을 발휘해 카시로프 해적단에 비밀리에 의뢰하여 여러분을 처리해주기를 부탁했습니다. 혹은 듀얼단 여러분이 그녀의 의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알면 안되는 사실을 알았을지도 모르죠
어쨌든 눈앞에 닥친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군요 카시로프로부터 불꽃결사대를 지켜야 합니다
그럼 다시 긴박했던 현장의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오늘도 잘 부탁합니다.
읍읍
(아둥바둥)
키타는 손가락이 부러진 상태입니다
크흡흡
;ㅅ;
투원포도 컷킥도 모두 주겠다! 살려만 다오!
자...거기 그..똑똑한 늑대...골라봐...누굴 죽이는게 맞을까? 네 ..그..좋은 머리로는
나머지는 얌전히 있어라. 더 다치기 싫으면.
뜨흙흙
(침묵)
(절래 절래)
난...
잠시만요
술레이만이 시간을 더 끌어보라는 손짓을 레이반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
*끄덕*
(과연?)
이봐, 카시로프.
(긴장)
규율때문에 둘 중 하나를 죽여야 한다고 했지?
그 규율이 뭐지?
(눈물)
어...그거.
너는 알 필요 없지....
얘들아 이런거 까지 알려줘야 하는거야?
아니, 알아야 선택하지.
규율때문에 선택해서 죽여야하는데, 규율을 모르는게 말이나 돼?
술레이만이 여러분의 밧줄중 하나에 불을 붙이려 하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미약하게 남은 주문을 어떻게든 짜내서 사용하려는거 같습니다
흘끅끅
...
으르 츠그드 그드르므 크트그 그므드즈 으느끄으
하지만 불이 붙기 위해선 술레이만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할거 같습니다
아니..똑똑한 놈인줄 알았는데 저것도 말 너무 많아 ...ㅠㅠ
뭘 궁금해하냐 이 녀석아!
(지능9)
잠깐만
으히히히! 두목 또 화나게 한다! 이 녀석 머저리저리다!
누굴 죽여야할지 선택하려면 내가 이야기를 한 번 씩 들어봐야겠는데...
그러고 보니...
내가 다른 애들 목걸이 이빨 컬렉션이 있는데 늑대가 없다...
벨로...쟤좀 데려와바
옙, 두목.
*...*
은드!!!
(동공지진)
;;;ㅅ;;;
....
엉엉
걱정마...내가 이짓은 좀 많이...해봐서
...!
야임마! 울지말고 얌전히 있으라고!
그 송곳니가 간지지...역시
(낑낑)
레이반은 술레이만이 불을 붙일수 있는 사정거리입니다
글쎄, 언젠가 나도 네 송곳니를 목에 걸 날이 올까?
으헤헤헤! 송곳니? 없니 된다! ㅋㅋㅋㅋ
술레이만에게 신호를 보내면 레이반의 밧줄에 불이 붙습니다
*...*
(중얼중얼)
레이반은 자신의 줄에 불을 붙여달라고 신호를 보내나요?
아니면 다른 파티원을
먼저 풀어내기 위해 전략을 짜볼건가요?
술레이만은 풀려나도 마법을 쓸수 없어 도움이 되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잠깐만....내...망치가...
...
지금!
페메토스여!
!!!
술레이만이 마지막 힘을 짜내 레이반의 밧줄에 불을 붙여 레이반이 풀려납니다
어.....?
!
!
*목에 건 피리를 입에 뭅니다*
!
[충격의 음파]
이 태양마법사 놈이 아직도?!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1
아이코! 뭔가 큰 소리가!
!
다들!
음파의 충격에 럼피,루이,벨로가 뒤로 밀려납니다
!!!
두목! 괜찮으십니까!
어이...이런것도 할줄 아는거야?
카시로프가 새끼 손가락으로 귀를 후빕니다
충격의 음파가 먹히지 않는건가?
나머지 일원들은 묶여있습니다
그들부터 풀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끈을 이빨로 물어 끊어봅니다
스큿!! 증므클!!
장미칼을 소환해서, 밧줄을 끊겠습니다
스콧과 테론이 먼저 풀려납니다
손으로 키타의 밧줄을 풀고, 칼로 가렐스의 밧줄을 끊겠습니다
푸하! 레이반 역시 멋졌어요!!
...!
플레이어들이 모두 풀려납니다!
다들 괜찮아?
고맙습니다 수컷
살았다!
그럭저럭 살아는 있습니다!
저는 괜찮은데 키타가아...
좋은 한방이었습니다 레일건
.........
그...럼피,루이,벨로?
넵.
예! 두목!
예-!
너희들...그... 잠깐 저기 저어~ 쪽 뒤로 가있어
알겠습니다 히히히히!
나도 놀고 싶은데?!
즐기시게 냅 둬.
...!
필연적인 존재인가...
그..뭐냐..여기까지 하는 애들도 진짜 오랜만에 본다...
뭐...더...보여줄건 없어?...
우리 장비 어딨어!
햄풀리가 술레이만과 릴리안느의 밧줄을 풀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내 석궁 돌려줘!
중요인물이라 밧줄이 더 크고 단단한듯 합니다
생각해보니 마법내성 장비를 가지고 있다고 했나.
텐트에 여러분의 장비가 모두 보입니다
자 여러분
장비 회수 됐어요?
네 가까운 텐트에 있어 모두 회수했습니다
허겁지겁
휴 다행이야!
햄풀리가 밧줄을 풀때까지
내 신상 석궁이..!
(철컥 철컥.)
애매한곳에서 친절한 해적이군요
카시로프에게 100이상의 데미지를 주거나
버티기 전투인가...!
3라운드까지 버텨야 합니다
모두 배치 준비를 해주세요
왠지 저 녀석 여전히 마법면역일거같아.
덜덜덜
마법 면역이라면
면역이 아닌 데미지로 승부하거나
버텨봐야 겠죠
존버는 승리한다!
그럼 순서를 정하나요?
정말...오랜만에..그 뭐냐 기쁨? 아니 괜찮은 전투일거 같아..
네 순서를 정해주세요
테론 - 키타 -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순서로 하려고 하는데 이의 있는 사람?
전 괜찮아 보입니다
두목의 뜻이 곧 내 뜻이지.
음!
제 사거리가 5로 줄었어요 키타
자리는 됐나?
전진해서 한방 먹여줄게요!
간다잇!
그렇다면 뒤로 빼면서 버텨본다는 선택지는 없다고 봐야겠군요
여기서!
1d20+2+2+5 사격! (1D20+2+2+5) > 16[16]+2+2+5 > 25
단순히 시간끌기라면 칼을 최대한 맞대지 않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어...난 자비로우니까...먼저 덤벼봐...
징표를 잊지 말구
2d8+5+4+1d6 징표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4+1D6) > 10[4,6]+5+4+2[2] > 21
그리고... 뒤로 한칸!
으악...화살이다...어떡해....ㅠㅠ
너무...무서워....
뭐야...
아무런 피해가 없는거야?
종료..
피해가 들어가긴 한 건가?
카시로프가 여유롭게 칼로 화살을 튕겨내 버립니다
역시 도망가야 겠는걸요..
키타는 현재 분석의 완드의 분석 기능을 쓸 수 있나요?
손가락 부러졌다며
고통을 참고 시전가능할듯 합니다
추가 행동으로 카시로프를 분석!
키타가 아픈 손가락이 더 아파오는것을 참으며 카시로프를 분석합니다
키타의 뒤로 꺾인 손가락에서 오는 통증에 기절할듯한 아픔이 느껴집니다
뜨아악
휘적휘적
카시로프의 분석결과가 올라옵니다
30초만 읽을 시간을 줘
좋다
남은 행동으로 '고래자리'로 변신
2. 고래자리 변신 보너스: 임시 방어도 +1 ● 변신한 순간부터 변신 종료 시까지 캐릭터의 크기가 2x2 사이즈의 '대형'으로 늘어납니다.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범위의 주문을 쓸 경우, 캐릭터가 점유한 지점 1칸을 지정하고 그 칸을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턴을 마친다
[ 키타 ] 방어도 : 14 → 15
으음...
[ 키타 ] 별자리 : 2 → 1
와우...저런것도 가능해?
덜덜덜
너...그 우리...배 마스코트 안할래?
새장에 두고...매일 매일 삭힌청어를 먹게 해줄께....
두목은 우리 다듀단의 두목이자 마스코트야.
키타에게 접근해서 [의학]과 [붕대]로 손가락을 고쳐볼 수 있나요?
우리는 더 이상 사절이닷!
코키트라스는 삭힌청어를 샀지만 먹지는 않는 사람입니다
적어도 제대로 된 새 모이를 먹이십시요
아마 두목 가방에서 코카트리스 냄새가 오지게 날걸.
레이반의 질문에 대답을 해줘야 할 것 같은데요?
키타에게 접근해서 [의학]과 [붕대]를 이용해서 손가락 치료를 시도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전진을 한 것에 대해 후회중.)
두목, 손가락 잠깐만 줘봐.
살살해주세요 선생님
환자분 따끔해요
오갸아아아아아아으그아가기ㅏㄹ으가ㅣ;가31ㅅ
레이반이 실수하면 조금 아프고
실수 안하면 많이 아플겁니다
(죽음의 고통이 있을거라는 뜻)
따희13사31사ㅣ핡핧ㄱ앓
[의학]으로 부러진 뼈를 맞추고(많이 아픔) 붕대로 고정합니다
(머릿속에서 천국과 지옥 연주 중)
이제 통증을 덜하고 부러진 손가락이 치료되겠지만 완전히 나을려면 긴휴식을 거쳐야 할거 같습니다
좋아, 더 충격이 없다면 괜찮겠어.
키타에게 [치료의 단어]
1d6+4 치료의 단어 (1D6+4) > 5[5]+4 > 9
[ 키타 ] HP : 22 → 27
한 칸 더 이동하고 종료!
흐윽 뜱.... 흙....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지금보니까 송곳니가 아니라 발톱을 모두 뽑아 장식할걸 그랬네...
어...좀만 기다려....? 응?
내 송곳니를 가져가려면 아주 오래 기다려야 할 거다.
한... 60년 쯤...
일단, 돌아와라 장미칼!
장미칼 소환 해제하고...
테론의 옆에서 턴 종료!
스콧... 도망가요..
어차피 도망가도 잡힙니다.
음...
한칸 뒤로 이동 후 턴종료
많은 생각이 머리 속을 멤돌지만, 어떤것도 뚜렷하지 못합니다
나도 동감이야.
네 녀석의 턴이다!
어흠....어떤 애로 고를까요...?
카시로프가 손가락으로
듀얼단 한명씩 한명씩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지목중입니다
꿀꺽..
(따봉)
히익..
그...있잖아...
네..
이렇게 가까워 지니...
하나...얘기할께 있어...
그 우리...와일드본이란 것들은 말이야...
원래...화약이 있는걸 절대 못써....
...!
근데...난...해적질을 해야 하잖아?
근데 총도 못쏘고 대포도 못쏘고 이러면 어떻겠여?
그런...
설정을 파괴했다는 건가?
구...굶어...뒤지야지? 안그래? 어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전 화기인가?
아니면 와일드본을 포기했다던가...?
그럴리가...
공포를 무릅쓰고 쓴다던가...
그....내 엄마...는 와일드본 하이에나가...아니야..그 동네 골목에서...구걸하고 다니던 '놀'이였대...
우리..아빠만...하이에나야...그게
...몬스터 종족!
그런 가정사를...
갑자기...
그러니까 난...그 태어날때 부터..타이틀이 무려 2개야!
잡종에...사생아...으흐 ㅋㅋㅋㅋㅋㅋ 멋지지 않아?
그게 가능하다고...?
(꿀꺽)
아니야! 너는 약자들을 괴롭히는 괴물일 뿐이야!
근데.....그래도 총을 처음 쏠땐 막 기절해서 바지에 지리겠더라고....
*수첩에 적음*
근데...손에,....접착제 발라서...총들고 다니고.,..난리치고 한번 쏠때마다 기절하면...애들이 들고 다녀서...깨우고...
그러고 총을 손에서 떼니까 살도 같이 떨어져 나갈때 까지...하다...보니 있잖아...
거....
생각보다 대단한 노력인데.
허억..
이게 되더라
1D20+8 (1D20+8) > 14[14]+8 > 22
...
총알은... 누구에게?
4D9+5 (4D9+5) > 24[5,5,5,9]+5 > 29
!
총은 역시 눈앞에 있는 놈한테 쏴야 그...제맛이거든....
다..들..
도망..쳐..요..
테론의 오른쪽 눈에 총알이 날라갑니다
테론!
테크론!
테론이...
아아아아아아안돼애애애애애애애
단 한방에...
어 한쪽 눈만 쏘면...균형이.....
...완전 개자식이구만.
카시로프가 남은 2번의 공격을 테론의 시체에 갈깁니다
크아악
(화약 연기에 눈을 찌푸림)
붉은 연막탄
추가 행동. 자기 중심 3x3 네모칸 범위에 연막탄을 뿌려 시야를 흐리게 만듭니다. 연막탄 내의 모든 캐릭터는 원거리 공격/원거리 주문에 면역 상태가 됩니다. 연막탄은 2라운드 동안 유지됩니다.
턴 종료
테론이 쓰러졌으니... 키타의 차례야
아래로 3칸 내려와서 '바다괴물의 가죽'을 사용한다
1라운드 동안 방어도가 [1d4+1] 상승합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1d4+1 (1D4+1) > 4[4]+1 > 5
[ 키타 ] 방어도 : 15 → 20
턴을 마친다
음!
추가 행동, 스콧에게 [바드의 고양감]
이봐 카시로프! 키타처럼 큰 표적을 노리라구!
그 가죽이 코스타코를 지켜주길 바랍니다
레이반. 지금같은 상황에서는...하지만...
일단...알겠습니다.
"검은 장미의 주인에게 축복을"
쓸 일이 있을거야, 아마도.
종료!
제 차례...
밀.집모자 해적단, 해산이다!!
도망쳐!!
그렇다면...
밀.집모자 해적단은 분.산모자 해적단이 되었나...
테론의 시체에
가시 채찍 소마법을 써서 끌어올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그럼 가시 채찍으로 죽은 테론을 제 앞으로 데려오고...
업고 도망가!
엉망이 된 테론의 시체가 피를 뿜으며 끌려옵니다
업을수 있나요?
제길.
아니다.
누가 살거든, 테론도 부탁합니다.
턴 종료합니다.
그래!
음
4칸 이동후
축성으로 메이스를 밝혀 안개 안쪽을 보려고 합니다
[ 가렐스 ] 신앙 : 3 → 2
거기! 있...습니까?
음...
거기 어디 있지않을까?
마스터 혹시 또 화장실 갔나?...
제 메이스가 닿는 거리에 있는지 모르겠군요
(휘적휘적)
잠시만요
평범한 중형 캐릭터처럼 보여
잠시 2분정도만 기다려주십시오
아고 ㅈㅅ합니다
왔습니다
(2분동안 휘적휘적)
이제...니들...다 끝난거야???
아직 가렐스의 차례가 안 끝났다
가렐스 님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비겁한 해적아
그럼 내 차례지?....
(휘적휘적휘적휘휘)
제 메이스가 오른쪽으로 비비고 왼쪽 비비는동안 뭔가 닿았나요?
음
것참 매콤해보이는 표현인걸
근접 공격 일반 공격만 통합니다
안개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축성을 좀 더 강화하면 그때는 가능할듯 합니다
들어가서 다이다이뜨래!
이동력 4이기 때문에
- 붉은 연막탄 - 추가 행동. 자기 중심 3x3 네모칸 범위에 연막탄을 뿌려 시야를 흐리게 만듭니다. 연막탄 내의 모든 캐릭터는 원거리 공격/원거리 주문에 면역 상태가 됩니다. 연막탄은 2라운드 동안 유지됩니다.
턴 종료!
키타를 쏴라!
친구들은 냅둬!
그럼...다 끝난거야?....
이제 네 차례다!
쟤가 자기 쏘라는데....
그렇게 할까?....
컴온
(꿀꺽)
남은 애들은...어떻게 생각해?.,...
커다란 표적! 쏘는 맛도 끝내주겠지!
2x2의 대형 부엉이 과녁!!
전장에서 조드만 보면 터트리고 싶은 이유가 있다!!!
조드는 무슨 잘못을...
이곳에서 가장 강한건 당신입니다. 당신에겐 당신 마음대로 움직일 권리가 있습니다.
(꿀꺽...)
(춤을 추며) 이렇게 어그로를 끌고 있잖아~~~
아닛?!?!
*수첩에 적음*
헉....감동이야...나를 이렇게 존중해주는....워락도...있어 ㅠㅠ
보답으로 너부터 쏠께...
ㄴㅇㄱ
크아악
(방패를 치켜듬)
아 그전에...
으아앗!
폭격이!
반마법 폭탄
추가 행동. 사거리 내 3x3 네모칸 범위에 3d9+10 타격 피해를 주는 폭탄을 던집니다. 대상자는 피해를 입고 난 후, 건강 dc17 실패 시 추가로 2d15 독성 피해를 입고 2라운드 간 침묵 상태가 됩니다.
뜨하학
내성 굴릴 기회나 있을까?!?!
거기 늑대랑....부엉이 한테..
3D9+10 (3D9+10) > 19[8,4,7]+10 > 29
오갸아아아아아아악
히데붓-!
키타! 레이반!
단 한방에...
와우....늑대 팔이 저쪽에...부엉이 다리가 저쪽에..
(전원 off)
장관이네...
[ 키타 ] HP : 27 → 0
[ 레이반 ] HP : 25 → 0
자...자...
거기..워락...눈..이마? 어디로?
(꿀꺽.)
쏠거라면...
눈으로.
[ 키타 ] 방어도 : 20 → 14
다들....
자...잠깐만...
더 재밌는게...생각났어...
카시로프가 정신집중에 들어갑니다
오랜만에 사냥을...
카시로프가 정밀타격에 들어갔습니다
다음라운드 카시로프의 차례에 모든 플레이어에게 정밀타격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어...가만히 있으면...재미없으니..최대한 저 멀리 도망가봐...쏘는 맛 좀 있게...
그럼 지켜볼께
카시로프가 총으로 여러분을 겨눈 상태에서 턴 종료합니다
나머지가 다 누워있으니 스콧 - 가렐스 순서입니다
이번 라운드가 3라운드 째입니다
이 상황에...
기댈 곳은...
저것 뿐인가...
연막 안으로 들어갑니다!
뭐야 죽기 전에...나랑...같이 있고 싶은거야?...
그런 끔찍한 얘기를
수컷 설마 수컷에 관심 있는 겁니까? [편집 완료]
연막 안에서 카시로프를 공격하는것도
주문 공격이나 원거리 공격은 무효죠?
끄핰핰핰핰...얘네들...너무 진지해...
네
그럼 이대로 턴 종료!
가까이서 얼굴이나 한번 보려고 그랬습니다.
내 평생에, 당신같은 사람을 또 볼일은 없을테니까.
브리칭!
무브 무브 무브
메이스 1타 충전
1d20+5+2 (1D20+5+2) > 12[12]+5+2 > 19
체크
오호....
신성한 강타2회,체크
추가 행동으로 분노의 강타도 체크
2d6+11+2d8+1d6 喝!!!!!!!!!!!!!! (2D6+11+2D8+1D6) > 12[6,6]+11+12[6,6]+3[3] > 38
카시로프는 공포는 면역입니다
[ 가렐스 ] 신앙 : 2 → 0
카시로프는 집중 유지를 위한 건강 내성 dc10을 하시면 될듯하군요
잠시만요
아잇....
가렐스를 깔보고 아무 대비도 하고 있지 않던
카시로프가 의외의 타격을 받자
흐트러짐과 함께 정신집중이 풀립니다
가렐스의 메이스가
카시로프의 뺨을 긁어 상처를 냈습니다
...!
아악....이 개자식..이....
아...개는...나구나..
아흑 오랜만에...상처가...
메이스 맛이 어떠냐 카사노바!
(마지막 최후의 발악)
답례를...준비해야겠지....?
쓋
가렐스 턴종료인가요?
메이스 2타!
1d20+5+2 (1D20+5+2) > 3[3]+5+2 > 10
아웃!
턴 종료!
빗나가면 반응 행동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셔야...
아앗!
답례를...준비..한다고 했지?
반응행동 난도질
"반응 행동. 플레이어가 1칸 내에서 근접 공격 명중에 실패 시, 반격하여 이하의 3연속 공격을 플레이어에게 가합니다. 1. 2d10 참격 피해+중독 상태. 내성 판정: 민첩 dc18 2. 3d10 관통 피해+넘어짐 상태. 내성 판정: 근력 dc18 3. 4d10 타격 피해+무의식 상태. 내성 판정: 건강 dc18"
카시로프가 가렐스의 뼈와 살에 난도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체인! [무적의 힘]!
[무적의 힘]: 반응 행동. 1라운드 동안 모든 관통, 참격, 타격 피해에 면역이 됩니다. 하루에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미리 얘기해드릴 게 있습니다 반응 행동은 반응 행동으로 대처가 가능합니다 GM1께서 허용하신다면요
오호...그런것도 있어?...
가능합니다
덤 벼 랏!
카시로프가 칼을 거둡니다
너...너는 마지막에 봐줄께...
가렐스 턴 종료인가요?
턴 종료!
그래도....칼을...뽑았는데...
그...어떡하냐...널 위해 준비한건...아닌데...미안해 그 워락아..
이해합니다.
수컷!
인생이란 원래, 계획대로 흘러가진 않는 법이니까.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렇고, 우리 모두가...
1D20+10 (1D20+10) > 19[19]+10 > 29
바리케이드 방패 : 전투 중 한 번만, 무기 공격에 명중 당했을 경우 해당 공격을 막겠다고 선언할 수 있습니다. (공격 실패로 처리)
허어...너도..꽤 재밌는거 가지고 있네...
그럼 이건 어때?....
그래도 한번 반항은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카시로프가 자신이 있는 자리에 바로 떨어지도록
반마법폭탄을 던집니다
쑻까!
반마법폭탄
추가 행동. 사거리 내 3x3 네모칸 범위에 3d9+10 타격 피해를 주는 폭탄을 던집니다. 대상자는 피해를 입고 난 후, 건강 dc17 실패 시 추가로 2d15 독성 피해를 입고 2라운드 간 침묵 상태가 됩니다.
방어할 수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가렐스의 경우는 1라운드 유지입니다. 면역이요.
무 적 의 힘!
굴려주십시오!
3D9+10 (3D9+10) > 17[2,6,9]+10 > 27
화려하군.
스콧!
[ 스콧 ] HP : 24 → 0
[ 스콧 ] HP : 0 → 0
에잇...콜록...콜록
그...뭐냐...
너한테도...물을께...있어..
뭐죠?
왼쪽눈?...오른쪽눈?...미간?...심장?
어디가
좋아?
저는 제 몸을 모두 사랑하기에
어느쪽도 말하기 힘듭니다
그럼...공평하게 다 쏴주면...되겠네...
자아...두두둥!
두두둥?
한번에 다 맞추도록
총을 하나더 꺼내....
잠시만요..
미... 미친!
페메토스여... 내 모든 육신에서 남은 힘을 모조리...!
?
작렬하는 태양의 힘으로, 우릴 지켜주소서!
술!레이만!
아아아아악
사막에 내려쬐는 태양이 밝게 빛나며, 카시로프의 눈을 가립니다!
불꽃의 연막!
동시에 연막이 생겨나며, 가렐스를 가립니다!
엌 머야...이거....
어둠속에서...
어디..어디간...
만나서 반갑습니다 술!레이만
[ 테론 ] HP : 0 → 21
다리가 이렇게 붙었습니다
내 불꽃으로 저들의 육신을 되돌려보겠네!
술레이만의 마지막 페메토스 축복의 효과로 플레이어들을 일으킵니다
얼레? 우리 사지분해된 거 아니었어?
만난지 며칠 안됐는데 여러번 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팔인가?
더듬 더듬
술레이만, 괜찮아?
[ 레이반 ] HP : 0 → 25
우..우우...
키타는... 다시 완전해졌다!
힘을 이렇게 쏟아내다니...!
내 수명을 깎았네.
[ 키타 ] HP : 0 → 27
걸레짝처럼 찢어졌던 몸뚱아리가...
[ 키타 ] HP : 0 → 27
[ 스콧 ] HP : 0 → 24
수명을!
생명을 저당잡히다니...!
아니...얘들아?....
어딨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야!
두목!
급하게... 전할 소식이!
아...급한데..
뭐야...
레밍턴... 그 망할 레인져가 캠프를 습격했습니다!
?
아아아악!!!
오늘 왜 이렇게 짜증나는일들이...ㅠㅠ
하아...일단 가자..
저 놈들은 어쩌죠?
카시로프는 보기보다 90년생 감성의 대사를 많이 치네
거기 얘들아!! 우리 다음에 또 만나자고
(쉿)
약올려서 레밍턴 아저씨를 도와줄까요?
두목이 위험한 발언을 하네.
두목의 뜻이 그렇다면야.
무사히 3라운드까지 버텨냈습니다
싸이월드 시절의...
다음에 만나고 싶지는 않은 부류입니다
휴우, 살았다!
(쉿...)
승리했습니다
아무튼, 천만다행입니다.
빅토리가 맞을까?
이게 승리인가?
도망쳐!
플레이어 모두 300exp를 받습니다
운이 좋았군.
[ 레이반 ] XP : 2130 → 2430
XP
[ 테론 ] XP : 1950 → 1980
[ 키타 ] XP : 2030 → 2330
[ 테론 ] XP : 1980 → 2250
여러분은 목표달성으로 전술적 승리를 거뒀습니다
다들 괜찮나?
다 간 건가?
우리를 관리할 인원도 안 남겨두고?...
카시로프는 사라진듯 합니다
그 정도로 그 레인저 어쩌고가 급한 문제였나보네
대체 그 레밍턴이라는 레인저가 얼마나 강하길래...
매우 급한일인듯 부하들 모두 데려간듯 합니다
우린 어째서...
우리야 덕분에 괜찮지만, 술레이만이 제일 걱정이지.
릴리안느도 괜찮아? 햄풀리 경?
다들 괜찮습니까?
그래서 여기가 어디에요 사장님?
묶을 때 밧줄이 좀 아프긴 했지만 괜찮습니다.
술레이만이 주변 지역을 살펴보더니
음! 나도 괜찮네!
그래도 다행입니다
허탈한 웃음을 짓습니다
햄풀리경...
xp 다 적용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일단... 여기가 대충 어디쯤인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겠군.
목적지와 멀리 떨어져있지 않으면 좋겠는데.
술레이만이 지형을 보고 이곳의 위치를 대략 파악한듯 합니다
일단 길가로 나가봐야
술레이만이 정확한 위치를 알려줄수 있을듯 합니다
일단 이동할까요.
해적단 1500명 있다면서 여기서 우리를 보고 있던 건 걔네 넷이 끝인가?
일단... 느낌 상 토제르 타운과 다르고시아나의 사이 같기는 하네. 운이 좋은 걸지도...
다행이네.
주변에 길이 있을까?
확실히 하려면, 일단 여기서 벗어나는 게 좋겠군.
해적들이 항상 진실을 말하고 다니진 않을겁니다
놈들이 또 돌아올 수도 있으니..
이곳의 텐트를 전부 불태우고 떠날까요?
불을 태우면
챙길 수 있는 건 챙겨
연기를 보고 낌새를 눈치챌지도 모릅니다.
어쩌겠어? 레인저 상대하러 갔다는데
텐트에 봉밀주 3병이 남아있습니다
그것도 그렇기는 하군요...
자네들 잃어버린 장비는 없지? TP는?
다행히 없는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멀쩡한 것 같아요!
빠르게 챙기고 떠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장비라면 모두 멀쩡해.
봉밀주는 일단 키타가 챙길게. 마시진 않을 거야.
그건 그렇고... 사마리나 그 망할 여자! 반드시 실각시켜야 해.
생각대로 야만적이고 예상외로 신사적인 부류였습니다 [편집 완료]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것 같더군요.
와일드본의 몸으로 화약 무기를 쓰다니...그 반동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서 가요.. 머리가 아직도 아파요...
글쎄, 꼬리를 자르진 않았을지.
카시로프와의 만남으로 사마리나가 배후에서 의뢰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이건 중요한 정보입니다.
음
카시로프 해적단은 크리스탈 호수의 말썽이었잖아요.
다시말해, 공국의 적입니다.
일단 여길 떠나세! 챙길 걸 챙겼으니 말이지.
좋은 생각이야.
그런데 사마리나가 공국의 적과 결탁했다는 정보를 우리가 얻엇으니...
보고할수만 있다면, 마냥 상처뿐인 승리만도 아니군요.
증거만 찾으면 되겠군요...
맞아, 언젠가 하나의 패로 쓸 수 있을 거야.
아무튼, 이동합시다!
좀 더 넓은 평야로 이동합니다
이 정도쯤 이동했으면 놈들이 못 쫓아오겠지.
키타는 해적들한테 잡혔대서, 우리가 섬 한복판 같은데 끌려온 줄 알았어
아직 사막 한 가운데였네
일단 주변 지리를 좀 확인해야 할까요?
술레이만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듯 합니다!
그래야겠네.
테이블보가 활약할 때...는 아직 아닌가 보군요
이곳은!
역시, 예상대로 토제르 타운으로 향하는 길목인 것 같군.
힝잉
약간... 편리한걸?
놈들은 우리를 확실히 끝장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형편좋은 곳으로 끌고왔나보네.
실제로 거의 그럴뻔 했고요.
전화위복이려나.
카시로프 해적단이 본의아니게 여러분을 목적지 근처까지 이동시켜준듯 합니다
역시, 인생은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편집 완료]
살아남은 놈이 강하다고 했으니 우린 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가?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다음행동을 정해주셔도 될듯합니다
어쨌거나... 이동할 시간이 줄었으니, 나는 잠시 휴식을 취하도록 하겠네.
저어기 바위 위에 무언가 반짝여요!
주변을 수색할까요?
이 주변을 둘러보고 있어도 좋아.
저는 저 음울한 폐허도 궁금한걸요.
반짝이는 바위라니
*눈을 찡그림* 어디에 뭐가 반짝인다는거야?
안 보이는데!
근처에 선인장이 있다면 하나쯤 채집하고 싶네
북동쪽에는 야자나무에 모래색깔이 다른걸로 봐서, 오아시스 근처일까요?
살짝 회색빛이 도는 바위예요!
테레마트론이 뭔가를 발견했나봅니다
스콧의 말이 맞을지도 몰라
주변을 탐색하면서 쉴 장소도 물색하는게 좋겠어.
우선은 시야에 보이는 저 꼭대기 위의 크리스탈인가 뭔가를 보자
그럼 순서대로 하나씩 살펴보는게 어떻겠습니까?
술레이만이 좀 쉬어야하니까.
테론이 찾은 반짝이는 바위 위에 올라가면, 주변 지리가 더 잘 보일지도요.
그럼 술레이만을 편히 쉬어줄 장소를 찾을지도 모릅니다.
저 바위도 롯데타워만한건 아니겠지?
몰?루
걱정마세요
우선 저 근처로 가보자
시계방향이든 반시계방향이든 좋으니 둘러보자.
저에겐 '도약'이 있다구요!
여보세요~~~
아무도 없나요~~~
키타가 주변을 확인하자
비행으로 올라갈 수 있을까?
바위밑에 글귀가 써져 있는것이 보입니다
보자...
설마 또 전에 그 바위처럼...
날개달린자들을 비웃는 글귀는 아니겠죠? [편집 완료]
글쎄...
설마...
이번엔 보여줄거야. 덤벼라!
"수련과 시련을 통과하려는자여 당신의 주술과 능력은 이곳에서 통하지 않는다 끈기와 힘으로 바위를 집고 올라가 당신의 목적을 성취하라" -대마법사 아흐마트-
...
익숙한 이름이...
하이마트 또 너야?
아이구, 또 수련의 숲이야.
전의 그 아라코크라 무시하던 마법사야?
아무튼, 또 올라가볼까요...?
맞아요!!!
인내의 숲이던가...
원한다면 또 시련을 통과하기 위해 도전해 볼수 있습니다
이번엔 연막같은게 없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근데 여기서 놀고 있어도 될만큼 시간이 충분해?
충분하다면 하고...
그만큼 토제르 타운에 가까이 왔다는 뜻이 아닐까요?
올라간 김에 확인해봐도 좋지않겠어?
술레이만이 충전할 시간을 기다려야해요.
좋아! 그러면 '시야 확보'를 명목으로 놀자구!
올라갑시다
노는게 아니얏!
네 잠시만요
노는 게 제일 좋아 친 구 들 모 여 라
이번엔 꼭 성공할 거야!
왠지 신나는 음악이 들리는것 같습니다
익숙한...분위기...
아흐마트씨 또 안개로 가려놨어..
자, 또 쭉쭉 올라가보실까!
아까 전투순서대로 갈까요?
그래!
아니면 먼저 올라가고 싶으신 분?
기래용
키타는 어차피 장신구가 있으니 좀 과감하게 해볼게
원하는 자리에서 시작해 순서를 정해 올라갈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점프를 통해 올라가야 합니다
오른쪽으로 쭉 달려서 1층 안개 다밝힐사람?
지금 밝혀진 위치가 전부 아니에요?
오른쪽으로도 더 갈수 있나요?
나요!
떨어지면 다시 도전이 불가능합니다
더 갈수 없습니다
넵
위치와 순서를 정하고 올라가셔야 합니다
그럼 키타가 제일 먼저하고
키타 -> 테론 ->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그다음으로 테론-레이반-스콧-가렐스?
가자잇
전 좋아보입니다
음
괜찮지?
그럼 잠시만... 가렐스와 캐슬링을 한다.
고도의 전략이야.
음?
엄청난 걸
멋집니다
지체할 것 없이 바로 시작할게
위로 3칸 오른다!
다음!
키타랑 껴안을 기회가 있을까?
바로 지금이야, 테론.
키타를 껴안은 채로 같이 올라갈수 있습니다
왜... 우리 어차피 평소에 같이 자는데...
하지만 같이 떨어질 위험이 존재합니다
간다?
잇힝~
균형을 못잡으면 같이 떨어져 탈락입니다
으윽, 좁아, 테론
우린 이제 한몸이야
좁은 자리에 키타와 테론이 같이 있자
흔들립니다
둘은 모두
근력 dc17을 굴려주세요
두목의 대사가 아슬아슬한데.
어 어...
실패할 경우 떨어집니다
잠깐만!
벌써...?
도약- 1레벨 주문, 행동 - 대상의 다음 1회의 이동은 이동력 +1을 받고 모든 장애물과 캐릭터를 뛰어넘습니다.
이거로 어떻게 안될까?
스콧, 혹시 모르니 밑에 가있을래?
아니면 그냥 키타가 떨어지면 테론은 안전하지 않을까?
현재 시련에서는 이동관련 주술을 통하지 않게 대마법사 아흐마트가 설치해놨다고 합니다
그건 싫어엇!!
(대기중)
대신 공격 주문은 가능합니다
키타를 공격하라는 거야?
공격...주문이라고...
뭐지? ㅋㅋ 천둥의 물결이라도 쓰라는 암시인가? ㅋㅋㅋ
공격... 주문?
밀쳐냄 능력이 있는 그 주문을...?
두목이 테론을 밀어낼지 내기할 사람?
그러면..
야 테론, 그냥 둘 중에 한 명이 떨어지는 걸로 해
dc17 해버리면 둘 다 떨어지게 생겼어
키타에게 동물친화 공격
뭐... 라고...
할까?
해서 키타를... 어떻게 할 셈이야...!
이번에도 보상을 얻는건 단 한명입니다
키타가 나를 붙잡을 수 있는 용기가 있다고 믿게 할거야.
키타는 어차피 장신구가 있으니까 선발대 역할이나 하려고 했지
그럼 근력 굴린다?
(두근두근)
그래
1d20+0 근력 (1D20+0) > 13[13]+0 > 13
오오 심상치않은데?
오갸아아아아아아악
나도 굴려야 하나?
코이츠으ㅡㅡㅡㅡㅡ
테론!!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
brother... help me......
스콧이 받아주는거 아니었어?
noooooooooo
키타가 자의로 떨어진게 아니면 테론도 굴려야 합니다
(슉)
괜찮습니까 키타?
날 위해 먼저 떨어진걸까?
키타에게 묻겠습니다
그런걸로 할까?
아니 그래서 자의로 떨어진댔는데 테론이 굴리랬잖아
아니였군요
테론도 굴려야 해 ㅡㅡ
테론도 굴려야 합니다
난 이 컨버세이션이 마음에드는걸
운동으로 굴릴게
저런
(기대)
곡예거든! ㅡㅡ
근력굴림인데?
하하 민첩높은 녀석이 곡예도 없대요
모든 근력 굴림이 운동은 아니야!
꼬우면.... 아시죠?
노동행위일때 굴리렴
곡예입니다
1D20-1 (1D20-1) > 5[5]-1 > 4
곡예로군요
어...
호에엥~~
ㅋㅋㅋㅋㅋ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는 말 알아, 스콧?
멋진 명언이죠.
샤샷
그걸 제 눈으로 보게될줄은..
테론은 가볍구나!
내 목표가 생겼어
그것도 둘이나...
하이마트를 꼭 찾아낸다.
아무튼, 레이반 차례같습니다.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얘, 테론... 선임으로서 묻겠다. 어째서 이런 찐빠를 저지른 것이지?
그럼, 내가 올라갈까.
*샥*
키타랑 껴안고 싶었어
스콧의 차례입니다
내가 하이그라운드에 있어!
공격 주문은 가능하다고 하셨죠?
지금 안아줄래?
네
가시 채찍 주문으로, 제 머리위의 돌에 올라갈 수 있을까요?
벌러덩
돌에 가시 채찍을 꽁꽁 휘감아, 몸을 당길수 있습니까?
돌까지 가시채찍의 사거리가 되나요?
음. 그러면
옆의 돌로 올라가도 되겠죠, 가렐스?
벌러덩
아니면 가렐스가 먼저 올라가실래요?
레인저는 바보갓다
누구 한명은 한 라운드를 기다리는게 좋겠습니다.
한 명이 스킵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아.
아라코크라도 바보갓다
안전빵은 남겨놔야지.
나는 바보바보갓다.
-테론-
초대 디펜딩 챔피언인 가렐스가 먼저 올라가는게 어때?
음
순서를 바꾼다면야
그럼 저는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다.
스콧이 턴을 스킵한다면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혹시 모릅니다
바닥에서 옆으로 갈 수 있을지...
그건 안된다는군요...
음
레이반은 12시 방향에 희미하게 돌이 보이고, 1시 방향에도 뭔가 보이는군요
왼쪽 밑에서 시작했으니까 도착점이 오른쪽 위가 아닐까 하는 합리적 추론이 가능한데
1시 방향의 돌은 그런데 모양이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내가 가볼게.
누군가는 해야만 해.
누군가는 해야하잖아~
나도 하기싫어~
늑대도 바보갓다.
근데 내 차례?
네
네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몰...몰랐다
그렇습니다
*중얼중얼*
[바드의 고양감]
궁시렁궁시렁
"I am neungi mushroom"
1시방향으로 뛴다!
거긴 뛸수 없는 방향입니다
깨시가!
잡아올라가버리기~
이 깨시에 못올라가면
무파사처럼 매달리기를 시도해 본다면
이 옆의 돌에 안착하지 못하는건가?
뛸 수 없는 방향이라니
무파사 좀 그만 죽여라!!!!!!!
이동력도 닿는데
붙잡고 버틸수는 있겠군요
무파사가 도대체 누구야.
이동력이 닿나요?
여기서 오른쪽 바위 위는 4칸이다!
4칸이니까, 우측의 돌까지는 닿지 않을까요?
네 그럼 올라갈수는 있습니다
오늘의 운세... 운이 나쁨... 왠 까마귀 레인저가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짐...
스콧 보상 먹여주기 컨텐츠 ON
우울한 이야기가...
흥이다.
레이반에게 알립니다
저 나무 발판은
우오옷?
1라운드동안만 버틸수 있습니다
지나면 부러집니다
암석이 아니라 나무 발판 이었어?
이 나무발판, 꽤 불안한데!
다음 레이반이 넘어갈 곳을 잘 정해야 합니다
어쩌면 레이반이 유일한 길을 다 부수고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그럼, 혹시 모르니 왼쪽 위로 뛰기로 하겠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늦었습니다
스콧에게 뒤를 맡길 수 있겠지
아닛?!
이번 턴에는 늦었다는 뜻일겁니다 레이반!
그럼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그...그런가?
하이마트 넌 누구냐..
저는 평범하게
정 안되면, 밧줄에 가시채찍에 도르래까지 써서 어떻게든 해보죠!
위로 3칸 점프
스콧의 차례군요
제 머리위의 돌로 뛰겠습니다
다시 레이반의 턴!
다시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호잇
다시 하이 그라운드를 잡았군요 레비완
슴막혀
널 너무 과소평가 하는건 아니야, 끼라이언스!
가렐스차례입니다
최신식 X 마크야!!
안녕
다시 위로 3칸을
스콧의 차례입니다
왼쪽위 돌로 뛰겠습니다
레이반?
12시 방향에 희미하게 돌이 보입니다 레이반!
150KG의 거구가.. 날 누른다...
좋아
위로 힘껏뛴다!!
시네. 테론.
켁켁
킷타마ㅏㅏㅏㅏ
[보였다]!
내가 잘못했어...
가렐스입니다
사실 방금의 안개 찐빠로
난 단지 키타랑 있고 싶었는걸..
위가 약간 보였습니다
신중한 판단을 바랍니다 실패하면 아래쪽에서 햄버거 놀이를 하게 됩니다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난 못봣는데!
내 위에 뭐 있는지 봤어, 가렐스?
위로 그대로 점프한다!
그것은 못 보았습니다
스콧은요?
오른쪽으로 도로 뛰어보겠습니다
다시 레이반
샤샥
가렐스?
음...
안개 위를 볼 수 있는 수단이 있다면 좋으련만
자벨린으로 위로 날려볼 수 있겠습니까?
쓸만한 도구가 있나요?
자벨린에서 자체적으로 빛이 나나요?
스콧은 횃불을 던져보면 좋겠네.
빛은 나지 않지만 무언가에 닿으면 소리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발판이 안보이면 그래야겠습니다.
네 소리가 날겁니다
근데 목적이 그냥 맨 위까지 오르는 건가?
위로 던질수 있습니다
일단 올라가보고 생각해야할 것 같아, 두목.
그렇다면 위로 자벨린을 던져 보겠습니다
뭐라도 있겠지?
전에도 정상까지 닿는 길은 하나뿐이었죠
몰루겟어
가렐스가 뭔가를 맞췄습니다!
어..어..
오오!
잠시만요
뭐야?
가렐스의 위로
아닛?!?!
발판의 일부가 떨어집니다
아닛?!
켁켁
쑻
찌르지마잇
[ 가렐스 ] HP : 24 → 23
위로 이동하나요?
어웈 입에 돌이
올라갑니다
괜찮습니까 가렐스?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아니 근데 가렐스 위치에서 떨어지는 거면 우리한테도 맞는 거 아냐? 끼야아아아악
스콧의 차례입니다
오른쪽의 단단한 발판으로!
레슬링 기술일까..
돌 조각을 조금 맞았습니다 수컷
조심하십시오! 정상 직전이 가장 위험하다 했습니다
나도 다시 오른쪽으로!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잠시만요
으아닛?!?
레이반의 옆에 뭔가 인기척이 들립니다
인기척...?
뭐야, 누구세요?
무무슨
야, 너네 뭐야!
고블린이 침입자를 몰아내기 위해 있습니다
뭐야! 저리 가! 여긴 우리가 보-물을 얻기 위한 장소!
저게 그 유희왕에 나오는 방해꾼 트리오인가 뭔가 그거냐, 만죠메?
고블린은 참고로 무게가 가벼워 나무 발판이 부러지지 않습니다
1라운드밖에 못서있는 발판에 하루종일 대기군인하고있었냐고-!
우리가 열심히 뛰고 있는 게 안 보이냐!
고블린에게 창을 한번이라도 맞으면 뒤로 1칸이상 밀려납니다
따흐앙
밑에 다른 발판이 없다면 그대로 떨어집니다
허어 이래서 선발대로 먼저 가겠다고 한 거였는데
테론!! 어떻게 좀 해봐라!!!!!!!!!!!
아래에서 저 녀석들을 쏴줄 수 있을까?
약간 풍선 터트리기 미니게임이 생각나려고 해
레이반의 턴이 끝나면 고블린이 바로 행동합니다
짬프샷을 하는거지...
쏴죽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크로스보우로?
나는 이미 이동했는데
쏠수있나?
상관없겠군!
이동과 행동을 별개로 친다면야
테론의 사거리가 안닿습니다
행동을 별개로 합니다
여기서 달빛 광선 지원사격 가능한가요?
레이반의 크로스보우는 닿을것 같은데
스콧, 거기 고블린 처리할 수 있어?
이쪽은 제가 처리하겠습니다
방해꾼 고블린1에게 [수면]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1라운드 지속 대상을 즉시 1(+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보스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한 숨 자고있으면 보물은 우리 다듀단의 몫이 될거야.
고블린이 발판 위에서 잠듭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레이반이 고블린 발판위로 올라가면 바로 발판이 부러집니다
고블린2의 차례입니다
고블린을 치우고 올라가야 하는 발판인가본데요
키타와 테론은 마지막에 행동해볼수 있습니다 사거리가 닿는다면
두목의 달빛광선 정도는 닿지않을까?
여기서 우측으로 갈 수 있다면 10칸 닿긴 해요
하지만 지금은 고블린2의 차례입니다
이런.
내 도약만 사용이 불가했단 건 딴지를 걸지 않을래.
고블린은 스콧에게 투창을 합니다! [편집 완료]
1d20+2 투창! (1D20+2) > 15[15]+2 > 17
반응행동. 1d6을 굴려서 나온 숫자만큼 1라운드 동안 타격/관통/참격 피해 감소
도검방비!
어라, 피해를 받으면 몇이든 상관없이 밀리는거 아냐?
피해는 감소시킬수 있지만 스콧은 버틸수단은 따로 있나요?
1d6 관통 피해 (1D6) > 6
그러면
잠시
바리케이드 방패로
막는건 가능할까요?
방패로 막을거야?
[ 레이반 ] 바딕 : 4 → 3
버틸 수단은 "근력"밖에 없습니다
버텨진다면 그걸로 좋지.
방패로 인해 근력으로 버틸 여지가 생겼습니다
일단 도검방비는 그럼 굴려봐도 될까요?
근력 dc11을 통과하면 발판위에서 버틸수 있습니다
네
1d6 (1D6) > 5
1피해를 입고...
1d20+4 근력 (1D20+4) > 6[6]+4 > 10
으 아 아 악
오오오!
아
이거 그냥 반응행동할걸!
아아앗
스콧이 11을 성공할줄 알고...
아까 바드의 고양감 주지 않았어?
전투 끝나서 사라진거 아니에요?
생각해보니 나한테 쓸수없네
방해 꾼 사라졌다!
그럼 아까 레이반의 바딕은
[ 레이반 ] 바딕 : 3 → 4
어디로...?
사실 나한테 쓴거야
아무튼 반갑습니다 여러분
하늘에서 스콧이 떨어졌어!
저는 암벽등반에는 인연이 없는것 같네요
전투가 끝나 사라진거 같습니다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수컷! 우리가 반드시 보상을 얻겠습니다!
그걸 스콧이 말하면 테론은 뭐가 되는걸까..
날카로운 말을 그냥 발동할걸...
이 위는...
다음에는 아끼지 않겠어.
고블린들이 뭘 하든말든 가렐스가 엄청난 속도로 오르고 있는데
설마 아무것도 없으면 다시 발판에 도착하는 걸까요
혹시 모르니 다시 자벨린을 던져야 할까
아니면 이대로 위로 점프해도 좋을까
드래곤 점프
거기가 안전하면, 내가 올라갈 때까지 기다려보는건 어때?
음!
그렇다면 저는 필사적으로!
레이반의 안전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올라와주길 기도하겠습니다
혹시 발판이 불안해지면, 바로 오른쪽으로 뛰어!
턴 종료
음!
점프하나요?
가렐스는 존버
Stay
저는 위로 뜁니다
어디 가! 도망가지 마라!!
내가 하이그라운드에 있다고!
[ 스콧 ] HP : 24 → 23
턴 종료!
고블린은 움직일곳이 마땅치 않아 가렐스의 턴으로 넘어가겠습니다
don't underestimate my power.
제발 그러지 마.
밑에서 지원 사격 가능한 부분?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사거리가 닿는다면 가능합니다
레이반의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기를...
턴 종료
키타가 행동합니다
요기서 고블린 2를 쏘면 되지 않을까요?
10칸 달빛 광선
쏜다?
뭐지? 뭘 하는 거지?
고블린보다 발판을 쏘는 쪽이 효과적일 수도 있겠어.
정신 집중. 해당 지점의 대상은 즉시 건강 dc14를 굴리고, 실패할 경우 [2d10+지능 보정치]의 광휘 피해를, 성공할 경우 절반만 받습니다. 변신체의 경우 건강 실패하면 즉시 변신이 풀리고 피해를 받습니다.
아니면 둘다 지져버리던가.
2d10-1 달빛 광선 피해량 (2D10-1) > 12[7,5]-1 > 11
딱 뎀 이 야 !
깔끔합니다!
아갹-!!!!
고블린은 건강으로 저항하나?
저항하지 않습니다
[ 키타 ] 2레벨 슬롯 : 3 → 2
고블린 하나가 떨어집니다
[ 방해꾼 고블린2 ] HP : 11 → 0
추락한 고블린 곁으로 가서 티배깅을 해줍니다
대역을 불러라 아바키오-!
우오오오!
이러면 다시 내 차례인가?
맞습니다 레일건
이 발판 튼튼해보이는걸.
설마 파괴되거나 하지는 않겠죠
이 밑의 고블린을 처리해야할까?
잠시만요
공격하는편이 좋지 않을까요?
레이반이
옮겨간 바위에서
아닛?!
고블린이 두 마리 나왔다면 좀 더 있지 않을까?
이상한 진동이 느껴집니다
뭐...뭐야!
Switch on
저쪽이 정답 길인가본데요?
바위에 수수께끼가 적혀있습니다
바위에...수수께끼?
버전 2란건가...
"거꾸로 들어도 바로 보이는 것은?" [편집 완료]
*고민*
레이반이 정답을 말해야 할듯 합니다
상당히 어려운걸
문제에 오타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거꾸로 들어도 바로 보이는 것은?
...
혹시 이 불쌍한 바드에게 조언해줄 사람?
멀리 떨어져 있어서
팀원들의 목소리가 안들릴겁니다
(읍읍)
(정답을 말하는 중)
제길, 안 들리네...
아래에서 물구나무를 섭니다
물구나무선 키타를 봅니다
(음...)
*진짜모름*
힌트를 몸동작으로 전해줄 수 있나요?
시간내로 정답을 말해주십시오
가능합니다
*아래에 있는 팀원들을 쳐다봄*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
옷매무새를 만지는 시늉을 합니다
얼굴도 손질합니다
뭐지..?
윙크도 합니다
아
머리를 빗는 시늉도 합니다
아아...
정답은... 거울!
단순한...거였어...?
정답입니다
레이반이 어디론가 이동됩니다
두목이 내 생각에 확신을 줬어.
오잉?
대단해.
이 바위는 문제를 맞춰야만 이동이 가능합니다
여러 개인가 본데?
따흐앙
수면에 걸렸던 고블린이 깨어납니다
도착지점 근처까지 데려간 걸까?
내 친구 어디갔어!
다시 고블린의 차례입니다
키타가 '왕위 계승' 시켰어
네 친구는...
저 위에 있어.
어서 따라가지 않으면 보물을 빼앗길걸.
썩시딩 유, 마이 그린 스킨 프렌드.
나같으면 나에게 창 던질 시간에 위로 올라가겠는데?
스킨?
1d20+2-2 멀리 있는 레이반을 공격 시도해봅니다. (1D20+2-2) > 2[2]+2-2 > 2
고블린실패했군요
키야아아악!
어이어이ww
그럼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제 앞에 적이 나타난 모양입니다
우리 공격으로는 못밀어내나?
아까 된다고 했던 거 같은데
나그가 못봤당게..
자벨린을 던져 맞히면?
음!
덤벼! 덤비라고!!
어렵군
그러면 앞쪽으로 점프하고
'한손'으로 자벨린을 던져 맞춰보겠습니다
명중 주사위를 굴려주셔야합니다
1d20+2 (1D20+2) > 16[16]+2 > 18
1d6+2+5 (1D6+2+5) > 2[2]+2+5 > 9
안녕?
깔,,깔,, 저 모습좀 봐,,
끼에에에엑!
추락 데미지로 사망합니다...
다시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dnd 5판 기준 낙하 피해는 2칸 당 1d6이다. 즉 이 고블린은 7d6의 피해를 받았다.
음...;;;
오늘은 날개없는 것들도 많이 떨어지는군요
레이반의 바위에 또다른 수수께끼 가 나타납니다
내 차례?
"어릴때는 울지 못하고 커야만 울 수 있는 것은?"
아
네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슬쩍 쳐다봄*
네 발로 엎드려서...
볼을
폴짝 폴짝 뛰는 시늉...
부풀립니다
부풀렸다줄였다
정답은, 개구리!
*폴짝*
정답입니다
돌이 또 레이반을 어디론가 데려갑니다
날... 어디로 데려가려는거냐...
레일건!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레이반! 위로 뛰면 되지 않아?
가렐스는 옆으로 뛰어야 할것 같은데요!
발판이 무너질지도 모릅니다
음!
그러면 옆으로
고블린이 레이반이 풀어놓은 돌로 이동합니다
그런 하남자스러운 행동을!
레이반의 바위에 마지막 수수께끼가 나타납니다
"바다에서 만들어졌지만 바다로 돌아가면 죽는것은?"
*고민*
아
배낭을 뒤적
요리냄비 꺼내
요리하는척
모래를 집어 훅훅 뿌리기
...?
키타가 바닥에 차렷 자세로 누워서
맛보는 시늉
펄떡펄떡 뛰는 제스쳐를 보입니다
*유심히 지켜봄*
10
9
위에 모래를 뿌림
8
7
6
5
키타 몸에 모래를 앞뒤로 뿌림
4
골고루 섞이게
3
하얀 모래를!!
2
생선요리?
1
크아아아아앙ㄱ
레이반 정답을 말해주세요
모두 채팅스톱
레이반 정답은?
소금?
정답입니다
(안도)
(모든것을 불태운 표정으로, 요리냄비에 기대 주저앉음...)
레이반이 선두에 섭니다
*스콧과 키타에게 따봉을 날림*
모든 바위의 수수께끼가 풀립니다
서라! 서라-!
고블린이 레이반을 쫓아갑니다
고블린의 차례입니다
모든 바위의 수수께끼가 풀린다니
끈질긴 녀석 같으니라고!
오이오이 친구를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
1d20+2 투창 시도 (1D20+2) > 7[7]+2 > 9
(안도)
창이 빗나갑니다
안 건드린 걸로 치겠다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피했습니다.
키에에에엑!
가렐스가 바위로 넘어가면
레이반은 가렐스를 본인 옆자리로 소환가능합니다
하지만 근력굴림 dc10을 굴려야 하며
실패할 경우 같이 혹은 희생한 사람이 떨어집니다
가렐스와 레이반은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내 차례?
그냥 위로 올라가는게 정답이 아니었군요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우물우물*
레일건 - 가렐스 - 노블라의 차례가 아니었다니
노블라는 또 누구야!
사실 나도 그 말을 하려고 했어.
자, 자 이리로 왓
레이반은 가렐스를 자기의 자례로 소환할수 있습니다
여기는 햄탈워 세계관이 아니라
그 아 아 앗
이해하기 힘듭니다
바로 소환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
안녕?
레이반이 일단 불렀군요
가렐스에게 [바드의 고양감]\
고성능 순간이동 바위인가봅니다
자 그럼 근력 dc10을 굴려주세요 [편집 완료]
안녕하십니까 레일건
여기서 둘 다 같이 떨어지는 거 아니지?
"가렐스, 너는 사실 목이버섯이었어."
그럼 굴림을
떨어져라! 떨어져!
1d20+2 (1D20+2) > 18[18]+2 > 20
[ 레이반 ] 바딕 : 4 → 3
굳건히!
1d20+2 근력 체크(팔방미인) (1D20+2) > 6[6]+2 > 8
안녕!
레일거ㅓㅓㅓㅓㅓㅓㅓ
잡았다!
'감사하다'
넘어가기 위해선
레이반이 가렐스에게 바드의 고양감을 주고 떨어졌어
밧줄을 붙잡아야 할듯 합니다
밧줄에 매달린 상태에선
고블린의 공격에 무조건 당하며
10이상의 피해를 받으면
추락합니다
바로 부르지 말고 정리하고 불렀어야 했는데...
어떻게 하실건가요? 가렐스
키타가 행동할 수 있다면 달빛 광선을 한번 더 쏴줄 수도 있어
이제 가렐스와 고블린의 결승전입니다
(꿀꺽...)
두목이 한 발 시원하게 쏴주는건 어때?
그렇다면 먼저 고블린을 설득해보려고 하겠습니다
현재는 불가능합니다
그렇대
이런.
"노블라, 당신의... 쳇"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1km래
신성한 마법의 바위가 펼쳐진 결승전 장소라
둘다 롯데타워에 있나봐.
관람객의 마법이 안통합니다
그렇다면 제 자벨린이 설득하게 고블린에게 던지겠습니다 [편집 완료]
그렇다는군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지? 우린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줄 수 있다. 팝콘이나 튀겨와라 테론.
난 불이 없는걸
뭐? 무슨 설득을 한다고?
옥수수도 기름도
1d20+2 물리적인 설득! (1D20+2) > 9[9]+2 > 11
실패합니다
바딕 있으니까
붙여보는건 어때?
가렐스 원하면 밧줄로 넘어갈수 있습니다
되나? 되나?
그렇다면...
1d6 바딕! (1D6) > 3
맞았습니다!
성공합니다
이런 게 어디있-
놀랐습니다!
1d6+2 (1D6+2) > 5[5]+2 > 7
어이 고블린, 네가 받을 추락 피해는 5d6이다
5d6 (5D6) > 21[6,4,2,3,6] > 21
고든-!!!
오늘은 중요한 날이야, 고든?
(괜히 고블린 시체에 화풀이)
가렐스는 밧줄을 통해 옆의 바위로 넘어갈수 있습니다
이번엔 장신구가 나왔으면 좋겠는걸.
음!
가렐스는 목걸이가 있으니까말이지.
목걸이는 이미 있으니까요
목걸이를 두개 걸어도 멋있겠지만...
그것 참 SWAG한데?
가렐스 밧줄을 타고 스윙을 해서
옆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가렐스 힘이 필요합니다
근력 dc12입니다
으아닛
너무 많이시켜~~
가렐스는 타잔이 될수 있나요?
1d20+2 (1D20+2) > 11[11]+2 > 13
흐읍!
오옷!
킹기왔다!
가렐스 이제 숨을 고르고 마지막 시련을 통과하면 됩니다
위로 쭉쭉 뛰어, 가렐스!
가렐스! 멋있어!
오른다....
바로 위로 뛸건가요?
해버려요 가렐스!
Space!
그런데 이 상황 데자뷰 같은 건 키타만 그래?
기분탓이겠죠 키타
사막의 뭐냐...아무튼...
트레이서가 왔다갔나...
카시로프한테 얻어맞고 오기도 했고...
가렐스가 바위에 오르지만 바위가 참기름을 바른듯이 미끄럽습니다!
으아닛
내 바딕이 닿았다면 좋았을텐데.
억까 ㅋㅋㅋㅋㅋㅋ
가렐스 바위를 붙잡고 버티기를 시도한다면 근력 dc13 [편집 완료]
화강암이냐고ㅗㅗㅗㅗ
도대체 위에 뭘 숨겨놨길래
바위에 꿀이라도 발라놨나봅니다!
"쪽지"
여긴 대체 왜오는 걸 까
혹은 이대로 바로 점프 할거면 민첩 dc16에 도전하면 됩니다
무엇을 선택하실건가요?
실패해서 분위기 싸해지면 책임져
근력은 13이고 민첩은 16이네.
.....
이대로 다시 한번 올라도
그러니까, 근력으로 버텨도
올라갈때 한번 위기가 찾아오겠죠
그렇다면...
"민첩 16 시도"
1d20+2 (1D20+2) > 17[17]+2 > 19
대단합니다 가렐스!!
허억
갈레스가 바로 점프합니다!!
역시, 될놈될이야!
젠장, 가렐스, 난 네가 좋다
대박이자나아아앗~~
해버려!
듀얼단의 저력을 보여줘요!
가렐스가 해냈다!
성공했습니다
마침내..
가렐스가 꼭대기에 도착했습니다
마 참 내!
이번 보상은 거래가능이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이뤄낸 쾌거입니다!
가렐스가 꼭대기에서 아흐마트의 두번째 보물을 발견합니다
보자구
이...이건!
갑옷...?
!!!!!!!!!!!!!!
!!!!!!
!!!!!!!!
중장이야 평장이야?
아흐마트는 유물사냥꾼이였을까요?
중장입니다
그럼...
제 주인을 맞게 찾아갔군요?
가렐스가 놀라운 갑옷을 발견했군요
아머!
조건은 평장인데 판정은 중장이네!
그럼 가렐스가 어떤 축하를 할지 기대하면서
갑옷을 샀지만 또 하나의 갑옷을!
잠시 10시까지 쉬도록 하겠습니다
10시까지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앞으로는 가렐스가 하루에 몇 번씩 갑옷을 스왑하는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는걸
대단한 광경이겠습니다
슥삭
참석자분들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해주세요
Aye aye
가렐스가 또다른 갑옷을 얻었습니다
이 아이템은 교환이 불가능하고 판매만 가능합니다
축하합니다 가렐스!
오메데토
가방에 넣어주시거나 착용해주십시오
뻔쩍뻔쩍한 황금 갑옷!!
자리가 없다면 다른물건을 버리고 넣어야 합니다
사막의 금빛 모래처럼 반짝이는, 멋진 갑옷인데요!
(주섬주섬 착용합니다)
젖꼭지 부분이 일치해?
*수첩을 들고있음*
...
저쪼아래
레이반의 음흉한 시선을 뒤로하고 가렐스가
처음 산 갑옷의 재사용 대기시간 동안 멋진 갑옷을 입고 다니면 되겠어요.
갑옷을 착용합니다
그러면 갑옷으로 인한 스탯을 적용해주시고
*쓱 보더니 '일치함'이라고 적음*
우와...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북서쪽 폐허를 보러갈까요?
술레이만이 화염 마법으로 공중에 글씨를 쓰고 있어요..!
음울하고, 쓸쓸한, 옛 사람들의 흔적을...
우와 저기 봐, 사장님이 말 걸어달라고 써놨는데?
가면서 선인장 잎도 좀 따볼까?
""를 사용해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술래가 집에 가면서 인사하면? 술래이만 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술레이만의 명상이 흐트러집니다...
도망갈까?
술레이만이 두명이면? 술레사만ㅋㅋㅋㅋㅋ
잌ㅋㅋㅋㅋㅋㅋ
....
옼ㅋㅋㅋㅋㅋ
도망쳐야겠다
술레이만은 주문슬롯 회복에 실패합니다...
무무슨
자, 도망가자
...
그럼 이제...
북서쪽으로...?
그래서, 북서쪽 폐허로 가볼거야?
그래!
"북서쪽 폐허로 갑니다"
풀과 꽃과...그리고...
제단?
사막에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풍경이 보입니다ㅣ
오아시스에 제단을 설치한 것처럼 보이는데... 아니겠지.
좀 더 가까이 가서 살펴볼까요?
사막에 어울리지 않는 풀과 식물이에요.
생명의 신과 관련된 제단일지도 몰라!
신이라면, 제 종교학 지식을 이용해...
제단이 어떤 신에게 바쳐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나도 구경할래.
스콧은 종교학 지식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dc11입니다
여기 약간 시원한 것 같기도 하고...
1d20+1 지능(종교학) (1D20+1) > 1[1]+1 > 2
?
...
오, 저런...
음...
전혀 모르겠습니다.
뭘까요?
통찰을 사용해 볼까요?
통찰 dc13입니다
제단 주변을 샅샅이 수사해버릴수 있을까나
1d20+2+2 통찰 (1D20+2+2) > 16[16]+2+2 > 20
통찰찰이님 한판해요
뭔가 느낌이 오는걸..
테론이 통찰을 통해 제단의 글자를 확인합니다
뭔가 알아보겠나요 테론?
여기 뭔가 쓰여있어요!
얘들아... 이거 그냥 가서 읽으면 됐던 거 아니야?
(스콧 눈치 보는 중)
(외면)
..
(괜히 사막의 모래알을 응시)
뭐라고 써있는지 읽을 수 있어?
"자연의 위대한 순환이여 아름다운 생명의 순환이여 그대는 이 조화에 다가갈 준비가 되었는가?"
순환의 신이라면
라고 쓰여있는데요?
하박쿡?
아아니! 하박쿡 님의 제단인가보네!
테론이 위와 같은 글귀를 발견합니다
조화? 자연? 생명?
조화드루?
아이 조화
키타는 하박쿡 님을 쪼끔 섬겨!
일단, 저하고는 정 반대방향이군요.
저는 뒤로 물러서 있겠습니다.
함박꽃!
함박스테이크가 아니니까.
제단을... 만져봅니다.
키타와 테론이 제단에 다가가
저도 자연을 좋아하는 레인저 이긴 해요.
제단에서 무언가 열리더니
석판이 나옵니다
숲과 나무를 사랑해요.
키타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퀴즈 시간이야
이게 머고..
램쥐썬더
뭐죠?
숫자들과 동물들?
얘네들 활동 시기대로 배열하라는 문제일까?
제일 왼쪽은
뭐죠?
엄청난 난이도인걸..
알집을 찢고 나오는 치어들?
아 사마귀!
연어는 9월~11월에 산란기야.
사마귀는 겨울을 알집으로 나고, 봄에 알집을 찢고 나오던가요?
스콧이 벌레에 대한 조예가 깊은걸.
사마귀는 3월쯤에 부화를 해
악어와 물소는 그럼...?
그렇다면 시기에 대한 것일까요
물소는 8월쯤에 이동을 할걸?
그럼
배치하면 되는 걸까?
연어가 10, 물소가8
사마귀는 4, 다람쥐는 12?
긁적 긁적
이렇게인거죠?
일케?
흥미로운걸.
다람쥐가 겨울잠이었군요
자, 누가 그럼 제단에 가서...
정답을 맞추시겠습니까?
테론이 할래? 싫다고? 알았어~
으음..
방해꾼 고블린을 달빛광선 한 방에 쓰러뜨린 두목이 할까? [편집 완료]
내가 넣을까? 키타가?
테론 혹시 신에게 선물을 받으면 강화할 스킬이라도 있니?
키타가 아픈곳을 찌르는걸요
나 거체사냥꾼
그게... 되나?
그건 특성이라 안 될걸.
안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나 그냥 구석에 있을래..
안된다는군요.
키타 미워
키타는 만약에 지금처럼 신의 선물을 받으면 4레벨에 배울 치유 주문에 넣을 생각이야
그래야 하박쿡님의 컨셉과 어울리지
가버려
어 싫다고? 알았어~~
으음
나는 이 논쟁이 마음에 드는걸
레인저는 정말 바보갓다.
"12월 - 다람쥐 / 8월 - 물소 / 4월 - 사마귀 / 10월 - 연어"
괜찮아요 테론
워락도 바보같거든요...
아까 절벽에서 떨어지는데, 문득 지난날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던걸요.
그때의 나는 왜그렇게 바보같았나....
이대로 배치합니까?
네
결과는
설마 오답일까?
흥칫뿡
성공했습니다
오옷!
좋아!
테론에게는 더 좋은 기회가 올거야.
키타 빡집중할 거니까 방해하지 마셈
'타샤의 끔찍한 웃음 ON'
으오오오!
키키키키키키키타
뭔가...뭔가 옵니다!
테로테로테로테로
이... 익숙한 기운...
키타 이거 뭐같아?
마치 바탕화면 같지않아?
파랑새...?
엘바하 산에서 느꼈던... 신성한 기운!
정말로 신의 기운이!

자연의 존재여...그대가 나를 부른것인가?
네! 생명과 바다의 신 님!

이곳은 오랫동안 그 누구도 찾지 않았거늘 이곳을 발견하고 나를 불러낸자가 있다니 놀랍구나 [편집 완료]
한때 사막이었던 곳은 원래 녹음이 풍성한 생명의 땅이었다고 들었어요!
아무래도 아직 제단이 멀쩡히 남아 있었던 모양이네요.

그러하다 자연과 위대한 엑스페리온을 지키고 싶어하던 모든이들의 염원으로 이곳만큼은 안전할수 있었다

하지만 황무지가 되어가는 이곳의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파왔었다

수많은 생명과 수없이 많은 푸른들판이 사라져왔었지 수많은 정령들도...

잠시만...

어린 올빼미야수여
네!

너에게서 내가 알던 정령의 기운이 느껴진다
엘바하 산!

그렇구나 그대가 그 산의 주인공이로구나
그곳에서 제보임 신이 풀어두었던 괴물을 무찌르고 샘을 정화했었어요!

고맙구나 너무나도 어렵고 훌륭한 일을 해내주었다

잠시만 이곳에서 왜 제보임의 기운이 느껴지는거지?
(움찔)
왜냐면, 각양각색의 친구들이 모여 모험을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함께할 수 없는 존재의 힘과 같이 하는구나

너희들은 정말로 놀라운 존재로구나

어린 올빼미 야수여 그렇다면 이 곳을 찾아온 목적이 있는것이냐?

말해보거라
키타는... 얼마 전에
대적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과 맞서게 됐어요
그리고 그때... 친구들을 지킬 수 없는 자신의 무력함을 느꼈죠.
친구들이 더 이상 다치지 않게, 강력한 힘에 맞서 싸울 수 있게
더 강력한 힘을 원해요.

강력한 힘이라...
정확히 말하자면,
앞으로 치유 마법에 대해 공부하고자 하는데, 거기에 도움이 될 만한 지식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벨로아 신족과 페리아 신족은 우리가 사랑하는 엑스페리온 세계에 깨져서 안되는 질서를 만들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노력했었다

너희보다 어떤 면에서 강한자가 있어도 또한 너희보다 어떤 면에서 약한자가 있어도 그 모든 면이 조화가 되도록

아름답게 어우러질수 있도록 우리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지 [편집 완료]

그러한 균형을 깨뜨리며 힘을 달라는 요청은 맞지 않구나 어린 올빼미 야수여

하지만..

지금은 혼란스러운 시대다

모든 균형과 조화는 깨져가고 있지

다시 이 세상을 회복시키기 위한 너의 순수한 눈빛에

나의 희망을 조금 걸어보기로 했다
(반짝반짝)

부디 사악한 제보임의 야망이 무너지도록 이 세계의 균형을 망가뜨리는 균열의 존재들이 자신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는일에 힘써주기를...

어린 올빼미 야수여 너에게 원하는 곳에 +2의 수치를 더할수 있는

나의 권능을 하사하노라
감사합니다! 세상을 치유하고자 하시던 대드루이드님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할게요!

부디 자연을 지키고 생명의 조화를 되돌리는 일에 사용하기를 바란다

엑스페리온 세계를 위하여...
끝난 것 같네.
신들을 만나는건 항상 긴장되는걸요.
키타에게 하박쿡의 축복이 내립니다
키타는 하박쿡님에 대해서 알고 있었어?
키타는 자신이 원하는 곳에 +2의 보너스를 더할수 있습니다 [편집 완료]
클레릭은 아니지만, 개인 신앙으로 하박쿡 님을 섬기긴 했지.
그렇구나
문득 든 생각인데.
나도 누군가를 섬겨야 할까?
보너스는 4레벨이 되면 사용할게요
제보임 신의 제단은 굉장히 초라했죠?
*수첩에 적음*
아주 인상적이야.
그렇지? 다 부서져 가고 있었으니까
이미 하박쿡의 의지대로 세상이 흘러가는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뭐....
그런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아무튼, 이제 이동할까요?
더이상 볼일이 없다면?
숙련보너스에 넣는 건 허락 안해주실까?
사실 말의 서순이 약간 이상하긴 했어, 치유가 하고 싶다는 것부터 먼저 꺼냈어야 했는데...
(자신의 부러진 손가락을 쳐다봅니다)
으음!
그래, 뭐 별 거 없다면 떠나자
잎사귀는?
이따 긴 휴식 할 때 손가락 다시 봐줄게.
고마워!
음
필요하다면 저도 상처 치료 마법이 있으니
다 둘러본걸까?
뭔가 더 있지 않겠어?
이제 북동쪽만 남았나요?
아니면 주변을 좀 더 샅샅히?
북동쪽도 가봐야겠지?
술레이만에게 다가갑니다
해협을 학살하면? slay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첩에 적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술레이만은 언젠가 키타에게의 보상을 깎아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잠시만요
헉
북동쪽에서
무언가 큰 소란이 난듯 합니다
모래바람이 일고
신속히!
무슨 소리지?
여러사람이 엉켜 움직이는듯 합니다
대체 이건?
설마
오! 가보자!
설마 그거야?
이동합니다
그건가봐..
이것봐!!!
키타의 예전의 강함(4레벨)을 되찾을 기회가 왔어!!
캐러반이 습격당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헉
저 사람들은?
얌전히 물건을 내놓으십시오... 그것이 우리가 줄 수 있는 최대한의 자비!
이건 마을로 가야 할 물건이에요! 다르고시아나까지 가야 해요! 이걸 지금 여기서 줘버리면-
쉿~ 우리 아가씨. 가게는 해줄게. 물건만 우리에게 줘~
누군가 곤경에 처한것 같군요
맞다맞다~ 츄! 맛나는 게 잔뜩 있군 그래!
뭐지? 누구를 털고 있는 거지?
저 여우족 같습니다만
키가 꽤 큰 여우족 상인인가본데.
안 돼요! 차라리 절 잡아먹으라구요!
저 상인이 셋을 털고있을리는 없으니까?
레이반의 말이 논리적인걸요
아니... 저건... 혹시... 니나인가?
이런이런... 곤란하군요.
니나? 아는 사람이야, 두목?
그렇다면! 힘으로 빼앗는 수밖에에에에에엣!
니나? 키타. 저사람을 알아요?
예전에 호위 대상이었던 캐러밴 중 한 사람인데...!
구면이라는 거군요
키타의 동료...라는 것은!
히, 히이이익!!!
우리가 구해줘야한다는 뜻이겠죠?
사람들을 약탈하다니...
음
이런 힘든 시기에!!!
시크 경이 레이피어를 치켜세웁니다!
그걸 떠나서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
해적단에게 의뢰를 받았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도움을
재네도 그 괴물이랑 한팀이야??
그렇다면 더더욱!
야! 도둑고양이들!!
멈춰!
음?
내버려둘순 없죠!
방금 해적단이라고 한 것 같은데.
아, 아니? 키타 씨?!
모두가 듀얼단 쪽을 쳐다봅니다
니나!
*도둑쥐라는 표현이 있는지 고민하는 중*
아니정말오랜만이에요!그런데제가지금엄청난위기에쳐해있어서!!!
그래보였어그래서도와주러왔지!!!
엄청 다급하세요!!
너는 뭐냐~츄!
우릴 방해하려 하는거냣?
서로 대화가 가빨라진 느낌입니다
이 녀석들은 또 뭐야! 저리 가지 못해?
이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갈 수는 없지.
우리는 너희의 불법 약탈 행위를 저지하러온 다고시안 공국 강력반 제 3 특무부대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오더 오브 아르카넘 블러드엔젤이다!!!
게다가 우리 두목과 아는 사이인 것 같으니.
!
뭐가 많이 붙었지만, 아무튼,
이런이런...
그래, 전부 듀얼로 구속이다!
자 그럼 여러분 전투를 준비해야 할거 같습니다
정말 굉장한 분이 와 주었군요. 하긴, 그래야지 저희가 이런 일을 하는 보람이 있지요.
모두 배치를 잡아주십시오
기준점은 어디인가요?
로켓단 처럼 자기 소개를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잠시만!
오른쪽에서 7칸 이내 자유배치입니다
먼저 이 몸의 소개를 해야겠군요.
(두근 두근)
자기소개는 기다려주겠다!
소개 시간인가
진짜 준비했을줄은
우리가 누구인지 궁금한 모양이군요!
네!!!!!!!!!
일일히 가르쳐줄 필요는 없지만, 굳이 알려준다면!
우리는 못된 아이도 울고 가는 전설의 의적단!
"캣 츠!"
그것이 우리의 이름이니!
오~호호호! 우리는 세상의 혼돈을 지배하고! 모든 것을 손에 넣는 자들!
그 중에서도 우리는! 위대한 삼총사!
시크 경이라 불러주십시오.
여군주 네르시라 불러라, 미천한 것들!
난 츄르츄야.
우오..!!
*박수*
너무 멋있어...
...
*수첩에 적음*
왠지 로튼토마토 19%를 받았을 거 같은 이름의 단체야!
팬이 되어도 될까요?
왠지 다옹이 빠진것 같지만
*추신 - 영화가 형편없음*
음악단에 어울리는 이름같기는 합니다
카시로프 해적단 산하단체 도적단입니다 천5백명중 3명인듯 합니다
그러면 이제 전투 준비를 해주십시오
뭐, 음악단도 아니겠지만.
뭐 어쨋든, 그렇다는군요
이런 애들로 1500명이라는 거였어?...
우릴 방해하겠다면, 모조리 처치해주지!
500분의 1의 전력을 해치울 기회야!
그래도 방심해선 안됩니다.
오~ 노노. 우리는 카시로프와 '협력' 관계일 뿐.
그런가?
그럼 저희랑 협력하실래요?
이중간첩 업적에 관심있어?
이런이런... 우리는 당신들과 협력하지 않습니다.
왜죠...!
방해되는 자들은, 즉 참! 모조리 죽여드리죠!
그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테지론
뭐? 죽여?
테론. 아무리 멋있다 한들, 근본은 상인을 약탈하던 강도입니다.
상황과는 별개로, 꽤 재미있는 친구들인데.
나쁜 짓을 그만두고 저희와 함께 엑스페리온을 수호해요! 제발요!
감히 키타의 옛 친구를 괴롭히고 있다니, 용서할 수 없고, 해적단과 협력 중이라니, 더더욱 용서할 수 없다!
아오! 저 멍청해보이는 새대가리가 뭐라는거얏!
글쎄, 테론의 볼트 한 대 맞으면 그런 소리는 쏙 들어갈걸.
고양이들은 다 착한줄 알았어...
아무튼, 준비됐어.
뭐? 멍청해보여?
고양이 실패단... 아니, 캣츠가 빠르게 선턴을 가져갑니다!
준비됐습니다.
으앗!
그러면 전투순서를 말씀해주세요
순서는 테론 - 레이반 - 스콧 - 키타 - 가렐스 입니다
온다!
너희들 턴 알 바 아니야! 내가 먼저 행동한닷!
와 바 랏!
그런가?
우리는! 캣츠! 전설이 될! 괴도들이다 찍!
아니!
나 저거 알아. 세로드립이지?
추가 행동. 대상 플레이어에게 빠르게 돌진해 물건을 하나 훔칩니다.
근데 츄르츄님은 정말 고양이에요?
이 녀석이 세로 드립을 치잖아?
고양이단에 왜 쥐가 있는거야?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죠!
가렐스, 그걸 지적하는건 조금 하남자같아.
일단은 우리의 적입니다!
키타의 굿베리 하나를 훔칩니다!
하지만 가렐스는 상남자니까 지금 중상남자 정도 돼.
으아악 내꺼를 훔쳤어!!
생각보다 조금 훔치는걸?
내 굿베리가..!
저 녀석, 소유권 이전 솜씨가 대단하잖아?
손이 작은가보죠!
그리고 키타의 굿베리 아니었습니까?
츄르츄는 <못된 작전 꾸미기!> 를 시전합니다
그렇다면 저들을 잡으면 다시 상남자가 되는건가요 레우스?
행동을 소모해 무언가 나쁜 흉계를 생각해냅니다.
어...아마도?
좋은 생각이 났다 츄!
나쁜 흉계?
한 5턴만 기다려 봐라! 너희 모두가 죽음을 맞이할테니!
필살기는 기다려주지!
내 차례다!
그러렴
어우, 더워. 사막은 왤케 더운거야 짜증나게!!
동감이야.
이런이런, 그거 하나를 못 참아서야.
음
거기 잔뜩 껴입은 사람도 있잖아.
어라... 나도인가.
아니, 저도...?
네르시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야.> 를 시전합니다!
키타는 레이반이 사막 모자를 선물해줘서 시원해졌어
행동을 소모해 공들여서 향수를 뿌립니다. 매력 보정치가 +3 증가합니다.
역시 이게 최고라니까!
....?
눈나..
아 일단 향수를 뿌려야 싸울 맛이 나지!
그러면 제 차례군요!
*어떤 부츠 신은 고양이의 사랑의 세레나데를 떠올리는 중*
거기의 당신!
스콧을 바라봅니다...
뭡니까?
느껴지는 느낌이 심상치 않은 느낌이군요...!
흠...
제법 감이 좋은가본데...
오오 심상치않은데?
이 몸은!
설마 여기서!
당신은?
다고시안 공국 고양시의 쥰 시크캣츠 경이다!
짝짝짝짝
설마 이건...
자기소개를!
어라, 고양시인고양...
말로만 듣던...?
시크 경이 <이 몸과 역사에 남을 결투를 하자!> 주문을 사용합니다.
결투 신청!
세상에!
스콧에게 대상 플레이어와 1:1로 상대하겠다고 선언을 합니다. 선언만 합니다. 강제되지 않습니다.
나는 트리마트란의 지하에서 태어난 스콧 스카이버.
한때, 당신같은 사람들과 같이 칼춤을 춘적이 있습니다
적이지만 멋있어.
그런 의미에서, 당신의 그 결투...
받아들이죠.
에 혼또?
훗... 턴을 넘기도록 하죠.
곧 우리의 무시무시함을 알게 될겁니다!
이제 제차례?
어음... 둘의 결투라는게 이루어지게 하죠
사아실... 약탈만 안했으면 나쁜 사람같진 않아보여요.
그래도.. 약탈을 하셨으니 혼좀 나세요!
왜? 약탈에 얼마나 성공했는지 물어보면 되잖아?
(속닥) 테론, 네가 먹을 굿베리를 훔쳤어.
어우~! 잔소리 많은 애 너무 싫어!
으아아아 굿베리!!!!!
네르시 누나한테 사랑의 징표를 걸거에요!
아니 사냥꾼의 징표
?
음, 고양이족들은 좀 껄끄럽지.
테미란이... 뭘 걸어요?
테론, 지금 뭐라고...?
그리고...
얘! 난 너같은 꼬맹이는 완전 질색이거든?
설마 적의 미인계에 넘어간건 아니죠?
난 별 생각 없는데, 날 싫어하는 경향이 있거든.
1d20+2+2+5 사격! (1D20+2+2+5) > 10[10]+2+2+5 > 19
2d8+5+4+1d6 징표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4+1D6) > 10[3,7]+5+4+1[1] > 20
심지어 테론은 와일드본이 주적이네.
끼에에에엑! 아프잖아!!!!!
10%는 2입니다
사실 빗나가길 바랬는데
원턴킬이라고...
잘 맞는걸?
테론이 고양이를 단 한발만에...
내 차례는 끝이야!
최대체력의 10%비례데미지를 포함해서 한방에...
훌륭한걸.
츄르츄에게 [잔혹한 모욕]
체력 10퍼센트의 데미지는 어디갔지? 누나?
행동, 즉발, 사거리 5칸, 대상 1개체 대상 하나에게 미묘한 비꼼이 담긴 모욕적인 말을 합니다. 당신에겐 언어 능력이, 대상에겐 청각이 필요합니다. 상대는 지혜 내성에 실패하면 [1d4]의 무보정 정신 피해를 받고, 자신의 턴이 끝날 때까지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 굴림에 페널티를 받습니다.
내성은 dc14다.
네르시는 '고양감'을 써서 무언가 엄청난 일을 일으킵니다!
[ 여군주 네르시 ] 고양감 : 1 → 0
그럼 인정이지..
"네 배꼽에 굿베리 넣고 배방구할거임"
??
?
않되~~~
????
1d20+4 지혜 (1D20+4) > 1[1]+4 > 5
어떻게 저렇게 사악한 짓을
그냥 농담이잖아!
???
안 돼!
[ 츄르츄 ] 찍찍감 : 1 → 0
주사위가 컨셉을 완벽하게 해주는걸
그런 눈으로 보지말라고!
츄르츄는 '찍찍감'을 소모
1d20+4 지혜 재 굴 림! (1D20+4) > 2[2]+4 > 6
ㅋㅋㅋㅋㅋ
츄르츄, 넌 성장했다.
끼에?
무려 50%나 말이야.
아니 100%인가?
동급혹은 그 이상의 성장입니다
아무튼, 내 턴은 끝이야.
츄르츄는 1의 피해를 입고
그럼 제 차례...
패시브로 1을 회복합니다!
?
아파아아앗!!
과연!
...?
대단한데?
평범한 고양이가 아닌 거 같은데?
역시 멋있어..
아프다 츄! 쥐.. 아니 고양이를 잡을 셈이냣!!!
순식간에 최대체력을 회복해냈잖아?
엄청난...회복력이군요.
뭐지? 고양이가 아닌 건가?
조심해, 스콧. 이 녀석들 보통이 아니야.
*웃음*
은신까지 하는거야?
어쨌든간에, 시크 경. 우리는 우리의 칼춤을 한번 춰 봅시다...!
시크 경에게 공격 시도
츄르츄는 은신합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는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은신했습니다.
스콧에게 바딕을 줄걸그랬나.
1d20+3 명중 (1D20+3) > 6[6]+3 > 9
눈을 가리면 안보이긴 하지.
이런이런~! 그런 걸론 절 맞출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스러운 1:1 결투니까 바딕을 주는건 너무 하남자같아.
제법 몸놀림이 좋으시군요...
턴 종료!
키타의 차례인가?
키~타타타타타타~
제법 장엄한 결투를 펼치는 것 같지만
장엄해요
동료가 저렇게 엉망진창으로 당하고 있는데 놔두는 건
혼돈 캐릭터로서 용납할 수 없지!
시크 경에게 1레벨 슬롯을 소모해서 유도 화살!
음....
1d6+2+1 피해량 (1D6+2+1) > 1[1]+2+1 > 4
음...
...두목도 캣츠였어?
아, 아니, 신성한 싸움 중에 끼어들 수 있다고?!
어울리기는 합니다
목표는 약한 빛으로 빛나게 되고 목표를 향한 다음 1회의 공격은 명중 +3을 얻습니다.
[ 시크 경 ] HP : 31 → 27
턴을 마친다.
고맙습니다 키타!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오허어어억! 아퐈아아앗!
어...
그러니까... 이... "고양이"를...
잡아보려고 하겠습니다
츄르츄님이세요!
고양이단... 아닌가?
머리속에 무수한 의문과 혼란이
너... 날 고양이라고 봐주는거냐 츄?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분이시여, 어째서 저에게 이런 시련을 [편집 완료]
감동이구나...!
어... 감사합니다?
그래서 녀석에게 뭘 할거야?
"잡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츄르츄는 잡히나요?
가렐스가 녀석을 덮친다!
"꼬리를 잡아보려고 합니다"
반응 행동으로 대상 플레이어에게 빠르게 돌진해 물건을 하나 훔칩니다!
무무슨
설마 무적의 갑옷 훔쳐가는 거 아니지?
그 크고 무거운걸?
진자냐
갑옷에 깔릴거같은데...
가렐스의 1TP를 훔쳐갑니다!
....?
제법 하잖아.
*수첩에 적음*
뭔가 지갑이 묘하게 가벼워졌는데
가렐스의 전재산의 0.6%를 훔쳤어!! [편집 완료]
이렇게 저렇게 피했다!
조심해, 고양쥐. 가렐스가 우리 파티중에서 가장 돈을 밝히거든.
ㅖ?
아무튼
잡혀주지 않는다면
한칸 더 이동하고 턴 종료!
그러면 내 차례다 츄!
츄르츄는 가렐스에게 다가옵니다! [편집 완료]
일격필살 심장 찌르기! 무기 공격을 합니다.
음악이 산뜻한걸
피해량은... 1d44+4 관통 피해. 항상 최대치가 나옵니다. 나와야 해요.
그래서 음악을 바꿨어.
흐읍!
그 전에, 우선 명중 판정!
5d20 (5D20) > 44[14,1,3,10,16] > 44
무무슨
컨셉에 충실한걸.
100이 나와야 명중입니다
??????
이, 이녀석! 내 일격 필살을 어떻게 피한거냐 츄!!!!
엄청난데
엄청난데
저는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만
가렐스 역시 대단해..
이 녀석들, 동료로 삼고 싶어졌어.
키타! 이놈들은 적입니다!
이젠 내 차례다!
친구를 넘어선 동료라니
'적이었다 아군이 되는 클리셰'
켈타스의 평가가 굉장히 높나 봅니다
우왓!
네르시가 테론을 공격합니다!
치명적인 칼날! 명중 시, 대상을 즉사시킵니다. 아마도요.
끼야아아악!!
5d20 (5D20) > 83[17,19,18,9,20] > 83
명중에 근접... 했나?
아니, 내 공격을 피하다니!
거의 근접했어...!
하지만 빗나갔지!
난 100이 나왔을때의 상황이 보고싶은데.
이런! 다들 뭘 하는 겁니까!
제가 하는 걸 잘 보십쇼.
오십시오, 시크 경!
이 눈 앞에 서있는 자를, 육편으로 만드는 꼴을!
수컷!
레이피어로 마구 공격을 시도합니다!
5d20 (5D20) > 63[11,18,8,8,18] > 63
공격읆...크, 크흡
장미칼로 모조리 튕겨냅니다!
...흡! 제법인데!
꾸오오오옷! 내 10연타 공격을 다 막아낸단 말이냣!!!
있을 수 없어!!!
10단 컴보가!
칼솜씨가 대단한데!
[ 시크 경 ] 고양감 : 1 → 0
5d20 (5D20) > 52[3,13,6,12,18] > 52
그렇다면 20연타다!!!
하아아압!
모조리 튕겨냅니다!
헉... 헉...
검은 장미의 주인에게 찬사를!
저 둘이 6초만에 40연타를 주고받고 있는데... 이거 현실인가?
자, 잠깐. 지쳤어. 쉬면 안 될까?
제가 이상한건지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건지
헉...헉...
하지만...
오라오라오라오라!
신성한 결투중에...휴식은...없습니다!
*둘의 장엄한 전투를 수첩에 적음*
테론의 턴입니다.
간다!
(결투 리얼리티 쇼크 상태에 빠집니다)
테론이 장르를 외설적으로 바꾸려고 한다!
아니야!
아님말구
볼트를 박아 넣을거야!
간다!
정조준 일격까지!
1d20+2+2+5+8 정조준 사격! 누나에게 (1D20+2+2+5+8) > 12[12]+2+2+5+8 > 29
*테론의 일부 발언을 수첩에 적음*
이런 전투에서 주문 슬롯을 사용하다니!
뭐, 뭐야?!
2d8+5+4+1d6+1d6 징표사격 데미지!(거체 사냥꾼) (2D8+5+4+1D6+1D6) > 3[2,1]+5+4+2[2]+2[2] > 16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 여군주 네르시 ] HP : 2 → 1
오잉?
네르시는 화살을 맞습니다! 그리곤...
히야아아악-----------!
두고보자아아아!!!
돌아와요!!!
목숨이 9개인가봐!
....?
하늘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
아직 할게 많아!!
?
오...
*수첩에 적음*
테론...설마...
가버렸네..
아니! 화살로 우리 여군주를 날려버리다니....!
저게 도대체 무슨 추진력이죠 [편집 완료]
제가 생각하는 "그것"은 아니겠죠...?
레이반!
공격자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추진력
저 엄청난 활잡이는 대체...!
당연히 듀얼로 구속이죠.
당신의 턴입니다!
방어도 19인가...
스콧! 키타의 비겁한 유도 화살로 명중에 +3을 얻을 수 있어!
기억할게요 키타!
츄르츄에게 접근하면서
이런이런... 늑대족은 싫단 말이죠!
비살상 공격으로 [드롭킥]
절대로 가까이 가지 않겠닷!
우와!!
레이반이 날라갑니다
뭘 하는거냐 츄!?
1d20+2 비살상공격 (1D20+2) > 10[10]+2 > 12
레일건!
갑자기 레슬링 공격이
바닥에 자빠집니다..
당신도 설마 날아가는 겁니까?
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피했다!
푸헭
츄르츄는 반응행동으로 레이반의 물건을 훔칩니다!
바닥에 흙먼지만 일어납니다
모래가 사방으로 튀었어
소금은... 하나만 훔쳐가...
턴 종료
시크 경. 당신은 최고의 적입니다...
비누... 의 조각을 약간 훔쳐갑니다!
그렇기에, 진심을 다해 휘두르겠습니다!
1d20+6 흩날려라, 장미칼! (1D20+6) > 5[5]+6 > 11
내 비누...
헉... 헉... 다, 다 막아냈다.. 헉, 헉...
헉...헉...제법...
턴...종료!
시크 경은 지쳐서 체력이 감소합니다....
수컷은 도대체 밑에서 어떤 대결을 하는 겁니까?
장엄해요 (누워서)
둘이 저러다 죽겠는데?
[ 시크 경 ] HP : 27 → 17
아니 저만 이해가 안되는겁니까?
세상이 이상해지고 있어
정말 비겁하게... 뒷쪽에서 시크 경을 노려서 유도 화살을 계속 쏩니다...
1d6+2+1 (1D6+2+1) > 6[6]+2+1 > 9
정말 비겁해
내가 발에 내 석궁을 붙여놨다면 명중효과를 받을 수 있었을까?
[ 키타 ] 1레벨 슬롯 : 4 → 3
어떻게 세상의 규칙을 부술 수 있는 거냐, 네놈은!!!
[ 시크 경 ] HP : 17 → 8
턴을 마친다.
키타는...우리...
듀얼단의 두목이니까, 가능합니다! [편집 완료]
아무튼....
시크 경은 키타를 코스믹호러적인 무언가로 바라봅니다...
(근엄)
이 고양이인지 뭔지를 잡아보려고 몸을 던집니다
(비겁, 비릿, 비효율)
1d20+2 (1D20+2) > 6[6]+2 > 8
이렇게저렇게 빗나갔다!
커헓 컥컥
또 피했다! 츄~츄츄츄츄!
그대로 4칸 이동합니다
츄츄츄츄츄~
턴 종료
뭐가 저렇게 빨라...
모래가 따뜻하군그래?
5d20 죽어랏, 성기사!!! (5D20) > 31[2,1,3,19,6] > 31
누워있는 가렐스가 공격을 모조리 피합니다!
위험했어!
??????
이점이니까 한 번 더 굴리라고 해볼까?
정말이야?
5d20 (5D20) > 37[1,10,16,3,7] > 37
어음...
인정하겠습니다
헥... 헥...
나, 나는...
이 녀석을 이길 수 없어...
두, 두렵다...!
츄르츄는 초필살기를 사용합니다!
저는 지금 이 상황이 두렵습니다
왜그러지, 가렐스?
휘청거리고있지 않나?
초일격필살 줄행랑!
전투에서 이탈합니다.
끼에에에엑
너만 남았다, 시크 경! (누워서)
아, 아니 잠깐 어디가는거야!
캣츠, 캣츠 왜?
녀석이 1tp와 굿베리와 비누 조각을 챙겨서 달아났어.
시크 경!
다음에 만나면 꼭 스카웃할거야
에잇 이렇게 된 이상!
신성한 결투중에 한눈을 파는겁니까?
죽어랏!!!!!
5d20 (5D20) > 40[12,13,2,1,12] > 40
헉... 헉...
장미칼로 쳐냅니다
내 굿베리가아아아.
시크 경이 지쳐 방어도가 5가 됩니다...
붉은 파편이 꽃잎처럼 휘날립니다...
제법...예리한 일격이었습니다...!
검은 장미의 주인에게 브란찰라의 영광을! (누워서)
(짝짝)
내 차례야?
그렇습니다 테론! 하지만,
그런 것 같네
명예를 위한다면! 제 차례까지 기다려 줄수 있습니까?
이 결투의 끝을...매듭을 짓고 싶습니다!!!
이 결투에 명예가 있었을까요
*누워서 장엄한 플라멩고를 연주*
헉... 헉... 겨, 결투... 는.. 신성, 한....
이미 키타가 그걸 깼는걸
명예와 멍에는 구분할 수 없어, 가렐스.
그렇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차분)
보통은 구분되어야만 하는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신성? 신성함은 드루이드나 클레릭, 팔라딘이나 지키는 것이다, 바보야!
사실, 구분되면 이 상황이 말이 안 되거든.
키타에게서 굿베리 도둑질을 시도합니다...
굿베리 줘
뭐...라고...
무무슨
민첩 dc16입니다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 가렐스?
1d20+4 민첩! (1D20+4) > 9[9]+4 > 13
저는 아까부터 이해를 포기했습니다
8개 중 6개만 뺏깁니다...
그럼 따뜻한 모래나 느끼고 있는게 좋을지도.
1개면 충분해.
끝이야.
레이반! 당신의 차례입니다!
세상 처음으로 모래의 따뜻함에 안도하는 날이 올줄이야...
*레이반은 누워서 악기로 플라멩고를 계속 연주합니다*
턴 종료
그럼 이제...
이 기나긴 결투에 결착을 낼 때가 왔습니다, 시크 경.
1d20+6 만 해 ! (1D20+6) > 14[14]+6 > 20
헉
2d6+3 (2D6+3) > 9[6,3]+3 > 12
만카이야~!
당신은...최고의...적수였습니다!
마참내!
아엑?!
이, 위대한 이 몸이!!!!!
[ 시크 경 ] HP : 8 → 1
아바밧-!
다음엔 지지 않겠어!!!!!!!!!!!!!!!!!
너는 잘 싸웠다. 다만 스콧과 키타가 더 강했을 뿐.
시크 경이 저 멀리 별이 되어 날아갑니다....
고양쥐... 배방구 했어야했는데...
조금 이상했어요...
보통은 수컷만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키보토스?
강해져서...돌아오시오, 시크 경!
나는 당신을 적수로 기억할 것입니다!
알빠렐
휴우...
저게... 적수?
모처럼, 옛 생각이 나서 흥분했군요.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정말 힘든 싸움이었어.
제가 좀 더 순수했던 시절이 떠올라서...그만...
승리했습니다
내가, 뭘본거지?
워락의 힘은 봉인하고 싶었습니다.
최대한 쓰지 않고 싸우려다보니, 이렇게 돼버렸군요.
카사로프와의 전투에서 승리 VS 고실단에게서 승리
플레이어 모두 400exp와 40tp를 얻습니다
닥후
모두 기록해주세요
시스템상으로는 다 이겼다는데?
[ 테론 ] XP : 2250 → 2650
[ 키타 ] XP : 2330 → 2730
[ 레이반 ] XP : 2430 → 2830
우리... 레벨업이야, 두목...
레벨이 올라간분들은 올라가면서 생긴 변화까지 모두 기록해주세요
계산기 쓰나요
TP는 알아서 기입해주세요
기입했습니다
TP기입완료
경험치랑 TP
계산기 씁니다. 얘네들이 보스로 보이니?
엄청 힘든 전투였는데
그래요. 힘든 전투였어요 테론.
제가 워락이 되기 전처럼 싸우려다보니... [편집 완료]
레벨업은 레이반과 키타만인가요?
네 그럴겁니다
누군가 사라졌다가 나타났는데.
앗
키타의 존재가...
실수로 키타를 제가 넣어버림
다시 가져가세요
세계의 거대한 의지가...
키타가 깜빡이고있어!!
레이반 : 1. 능력치 점수 2점 상승 2. HP 상승 3. 소마법을 1개 배웁니다. 바드의 일반 주문을 1개 배웁니다 4. 2레벨 주문 슬롯이 1 상승합니다
키타 : 1. 능력치 점수 2점 상승 2. HP 상승 3. 소마법을 1개 배웁니다. 드루이드의 일반 주문을 2개 배웁니다 4. 2레벨 주문 슬롯이 1 상승합니다 5. 야생 변신이 향상되지만 별의 회합이라 해당 사항 없습니다
4렙 필요경험치가 6500이라니 믿겨져? [편집 완료]
음...
각오해라 너희들.
키타는 이제 지능 10이다.
기록이 모두 끝났으면 말씀해주세요
키타는 건강과 지능을 1 올렸으며, 소마법 '고통 완화'와 주문 '생명의 대지, 돌풍'을 배웠습니다.
쓰담스담
레이반은 매력을 2 올렸고, 소마법 '춤추는 빛'과 2레벨 주문 '하급 상태회복'을 배웠습니다!
넵
최대 체력은 4+4(레벨+건강보정치) 증가
키타도 8 증가
매력이 올라감으로 인해 바드의 고양감 또한 올라가는 거겠지?
바드의 고양감은 매력 보정치만큼이래
올랐으니 더 오르겠지
대단해
정답이야, 두목
이제 바드의 고양감은 5번 사용 가능하지!
키타는 하박쿡의 축복을 생명의 대지에 적용합니다
다들 방금의 전투로, 몰라보게 강해진 기분인데요.
더 강해졌다니 축하드립니다
그럼 모든 적용은 끝난건가요?
완
전 30초만 잠시만
끝났습니다
네 모든 적용이 완료되었습니다
니나가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안녕, 언니?
몸은 무사해?
괜찮아?
괜찮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이럴 수가, 여러분!
그리고 키타...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요!
두목이랑 아는 사이인가보네.
우린 두목의 새 아그들이야.
그렇다고 볼 수 있죠.
키타의 새 친구들이야!
이렇게다시만난게정말우연일까요?신의엄청난의지가있던것이틀림없어요!오!감격스러워라!그나저나키타는어떻게뭘하고어디서뭘하고지냈죠? 저는....
나는 새 친구야!
저 설명이 더 낫군요
다른말로는 '친구'라고도 하지!
키타는 최근에 감나무에서 떨어졌어.
오... 꽤 언어적인 언니네.
우왓 말이 너무 빨라...
그리고 모험을 했죠
그럴 수가!
*수첩에 적음*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한 여정 속에서 엘바하 산을 탐험했던 때의 강함을 되찾은 것 같아.
정말 다행이네요! 이렇게 다시 나타나서 절 구해줘서 고마워요.
니나는... 호위 용병이 없었어? 다 도망간 건가?
마차 하나가 부서진 흔적이 있는거 같은데
찍찍이들을 호위 용병으로 고용했다면 방금 그 고양이들한테 겁을 먹었을만도 해.
있었는데 다 도망갔어요! 다른 도적들도 습격했었거든요.
다른 도적?
저들만 습격한게 아닌 모양이었나보네.
이 마차라도 다르고시아나에 가져가야겠어요.
그러고보니, 다르고시아나로 들어오는 마차 행렬이 요즘 자주 습격당한다고 하죠.
참, 키타. 요새 곤대리우스 아저씨도 보이지 않아요. 혹시 아세요?
알아요 키타?
그건 또 누구람?
키타 기억이 맞다면...
두목은 친구가 아주 많나보구나.
최근에 그 사람의 지인을 보았던거 같은데
이전에 같이 캐러밴을 하던 상인이에요.
다르고시아나에서 어떻게 됐다던 거 같은데...
샌즈타운의 시장에서 였나요
나시고르다였죠.
와!
음... 어쩔 수 없죠. 아! 그렇지.
샌드타운 입구에서 우릴 배신한...
니나가 보상으로
사과 4, 당근4, 우유2개를 줍니다!
오!
별 거 아니지만 이거라도 받아줘요.
이런! 중요한 보급품이네! 고마워!
고마워요 니누나나
보급은 중요하죠. 감사합니다 니나.
일단 키타가 다 챙길게
감사합니다
전 이제 가봐야겠네요. 늦어지면 몬스터까지 몰려올 거에요.
좋지.
따로 상하는 건 아닌 것 같으니까
키타와 친구들은 어쩔거죠?
부탁합니다 키타.
니나와의 만남은 여기까지인듯 합니다
우리는 토제르 타운으로 가던 참이었는데
저희는 토제르 타운으로 가요!
술레이만, 릴리안느! 햄풀리 경!
충분히 쉬었어?
어느 정도는.
(모른 척)
충분히 쉬었다니, 다행입니다.
토제르 타운이라...
거기 분위기가 요새 좋지 않더라구요! 뭔가 큰 공사를 하는 모양인데...
사무소 간의 알력 다툼도 있는 모양이고...
큰 공사...
사무소라고 하면?
용병사무소인가?
건축사무소에요!
그렇구만.
왠지, 크리스탈 호수에서도 비슷한 일을 겪은 느낌인데...
토제르 타운에는...
엄~~~청 높은 봉우리가 잔뜩 있어요!
우~~~~와
그리고 그 봉우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또 하이마트 어쩌구의 산 오르기가 있는 걸까?
그런데, 그 다리가 어째서인지 무너져서 공사 중이라나?
마을 분위기가 험악해 보였어요!
꽤 힘들겠는걸.
그래? 썬더 블러프 같은 풍경일까?
썬더 블러프는 또 어디야.
썬더블러프가 뭔진 모르겠지만!
그럴 거에요!
그렇다는군요.
알려줘서 고마워!
그러면 좋은 여행 되세요! 키타랑 친구 여러분!
고마워요 니누나나
니나가 떠나갑니다
다르고시아나까지 조심히 가도록 해, 언니.
Buy.
니나는 키타를 안아주고 떠납니다...
(감동 콘)
안아줬어요
남은 여정은 안절하길...
이것 참, 캐러밴이 공격당한다는 게 진짜였군.
거대한 배후 세력이라도 있는 걸까요?
그래도, 우리의 힘으로 마차 한대는 무사히 보냈습니다. 다행이군요.
카시로프... 그 녀석인가.
아까 고양이 실패단의 말로는, 카시로프 해적단과 협력 관계라고 했죠.
아까 녀석들도 해적들과 협력하고 있었다고 했었지.
그리고 카시로프는 사마리나가 고용했고...
만일 그 놈이 모든 해적, 도적, 산적들을 끌어모았다면...
다르고시아나를 상대로 전쟁이라도 일으킬 생각인가?
후우, 지금 생각해봐야 머리만 아프군.
나중에 다시 만난다면 키타와 친구를 괴롭힌 것에 대해 사과를 받아내야겠어!
일단 우린 하우를 구하러 가는 거에 집중하세.
놈들이 국가를 상대로 거하게 한 탕 뛰고 있는 상황이겠네.
그럼 갈까요?
그러면 토제르 타운으로 향해 이동합니다
가자구.
가자!
가자
하우라면, 범죄 조직에 더 빠삭하니까.
음
생각보다...
저 멀리 토제르 타운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다 온 것 같군, 카시로프 녀석 때문이지만..
저 곳이 토제르 타운?
역시 소문대로 다고시안 공국내 최고의 깡촌인듯 합니다
여기저기 두서없이 지어진 건물과
인상깊은걸.
*수첩에 적음*
그 와중에 공사를 위해 여러가지 자재와 급하게 지은 건물들이
한데 섞여있는 정신없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고시안 듀얼단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내일 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다구?
짝짝짝
조아
수고하셨습니다
이 화면에 레이반이 맨날 안 보이는데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순위를 올려서 저장할 필요가 있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어쩌면 대 고양이실패단 전투가 우리에게 가장 알맞은 난이도가 아니었을까?
행복했다...
으악 내얼굴 가리지맛!
내가 가린거 아니란다
그러면 내일 7시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았다~~
수구수구
'ㅅ'b
모두 안녕안녕~~~~